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약현장에서의 RWD·RWE 활용 실제와 규제혁신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협회 공식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제약기업의 실제임상자료(RWD, Real-World Data)와 실제임상근거(RWE, Real-World Evidence) 활
태광그룹은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직원 4명이 지난 9일 서울 테헤란로에서 열린 ‘제 32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섬유의 날’은 올해로 32회째를 맞아 섬유패션산업의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한다. 태광산업은 섬유제품 기술 발전의 공로를 인
'대박' 최진호가 장근석에게 역모를 제안했다.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백대길(장근석 분)에게 "왕이 되라"고 제안하는 정희량(최진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희량은 "칼을 뽑으면 역적이 되지만 옥좌에 오르면 짐승이 된다"며 "끊임없이 역모가 일어나고, 역모가 일어날 때마다 백성들은 피눈물을 흘린다. 밑빠진 독에 물 부을텐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올해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받았다.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1988년부터 매년 품질경영 활동과 국내 산업 발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에 공헌한 경영인의 업적을 토대로 시상하는 상이다.
한전은 23일 조 사장이 품질경영시스템 정착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공급으로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의 발전에 기여
머리에 착용, 뇌파를 분석해 뇌졸증을 예측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삼성전자 최고의 ‘창조상’에 뽑혔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2일 시무식에서 창조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9일 임직원의 창조역량을 높이고 창의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신설한 창조상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창조상 최고상인 대장 1건과 함께 금장ㆍ은장ㆍ동장에 각각
삼성SDI는 27일 경기도 기흥 본사에서 제조공정 전 부문에서 개선 제안을 많이한 직원에게 ‘제안왕’ 수상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안왕은 삼성SDI 제조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가장 영예롭게 여기는 상 중 하나다. 삼성SDI는 제조 공정 전 부문에서 개선 제안을 가장 많이 한 직원에게 매년 '제안왕' 상을 수여한다.
올해 제안왕에는 200
LG디스플레이는 아이디어 제안 제도인 ‘아이디어 뱅크’를 시행한지 2년 6개월만에 12만여건의 의견을 접수 받았다고 2일 발혔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 2011년 7월 도입한 아이디어 뱅크는 임직원이 업무 개선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아이디어 제도 적용 대상은 신제품 및 신기술 아이디어는 물론 공정개선, 업무 프로
SK증권은 9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올 한해 실적 우수직원과 윤리경영상, 칭찬왕 등 56명을 선발해 시상하는 '2011년 SK증권 명예의 전당'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발된 우수 직원들의 인정(認定)과 격려(激勵)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의 동기 부여를 진작시키고, 사람과 문화의 혁신을 통한 '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아파트 관리업계 선두주자인 우리관리(주)는 지난 1일 본사 3층 아카데미룸에서 창립 31주년(우리관리 재출범 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상(15명), 모범상(7명), 사내제안왕(3명) 등 각종 시상식이 거행됐다.
노병용 대표이사는 "우리관리의 공통과제인 전문화, 차별화, 브랜드화를 달성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이 2010년 직원들의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750억원에 달하는 생산성 및 품질향상 효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의 약 65%인 16,700여 명이 제안활동에 참가했으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123,800건에 이른다. 1인당 약 7건의 제안을 통해 448만원의 원가를 절감한 셈이다.
굴삭
SK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010년도 실적 우수직원과 윤리경영상, 칭찬왕등 57명을 선발해 '2010년 SK증권 명예의 전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직원의 성과와 노력에 대한 인정(Recognition)을 통해 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진작시키고 변화와 혁신을 유도해 '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현대중공업이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원가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사원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모두 449억원의 원가절감을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직원의 70%에 가까운 약 1만 6000명의 직원들이 제안활동에 참가해 14만 5000여 건의 아이디어를 냈고, 이 중 12만 4700건이 채택돼 이 같
코레일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08 올해의 명장' 기계정비 분야에에 코레일 부산철도차량관리단(고속기술지원팀)에 근무하는 남완진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986년부터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산업현장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기능인 중 각 분야 최고의 기능인을 “올해의 명장”으로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2007년까지
현대자동차가 2006년도 한국제안명인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한국제안명인에 울산공장에 근무 중인 남진배(44, 소재품질관리부 기사)씨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 '2006년 한국 아이디어경영대상'전국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한국제안명인에 올랐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남씨는 이번 대회에서 자동차 자
대한생명은 지난해 8월 도입한 '新제안제도' 1주년을 맞아 ‘2006년 제안왕’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안제도 실시 첫해인 ‘올해의 제안왕(최우수상)’은 지방의 한 여직원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됐다.
제안왕을 수상한 홍미정사원(28세, 대구AM센터)은 보험계약 청약서의 색깔을 용도별로 구별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보험계약 청약서의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