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2010년 명예의 전당' 행사 시행

입력 2010-12-1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010년도 실적 우수직원과 윤리경영상, 칭찬왕등 57명을 선발해 '2010년 SK증권 명예의 전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직원의 성과와 노력에 대한 인정(Recognition)을 통해 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진작시키고 변화와 혁신을 유도해 '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SK증권은 2008년 7월부터 영업 및 업무성과가 우수하고 구성원의 롤모델로서 적합한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2명을 선발해 'SK증권 챔피언'을 시상해 오고 있다. 이밖에 칭찬하는 문화의 정착을 위해 '칭찬왕'과 'SKMS실천상','제안왕', '윤리경영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현승 SK증권 대표는 "열정과 패기는 회사의 큰 자산"이라며 "회사 전체에 긍정에너지로 전파돼 SK증권이 최고의 금융회사가 되는데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6,000
    • +0.34%
    • 이더리움
    • 3,003,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15%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