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전국 12개 직영점에서 판매 중인 하이볼 누적 판매량이 1만2000잔을 돌파하면서 내년부터 전 매장으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 열풍'이 불자, BBQ도 직영점에서 일반 가맹점까지 그 판매망을 확장하기로 한 것이다.
앞서 BBQ는 지난해 12월, '산토리 하이볼'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하 BBQ)이 코스타리카에 추가 매장을 열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BBQ는 코스타리카에서 매장 2곳을 연달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BBQ는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지난달 첫 매장인 ‘BBQ 에스카주몰점’을 오픈했고, 최근 산호세 인근 도시 쿠리다바트에 있는 복합시설 모멘텀피나레스
매장 다양화ㆍ메뉴 개발 힘입어...2021년 지점 수 1년 만에 2배↑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미국 시장에서 K치킨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2006년 첫 진출 후 17년 만에 미국 전체 주(州)의 절반 이상에 매장을 설립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23일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BBQ는 미국 50개 주 중 절반이 넘는 26개 주에서 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지난달 선보인 리뉴얼 양념치킨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
23일 제너시스BBQ그룹의 BBQ 치킨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일별 판매량 환산 시 매일 3만 마리 이상 팔려, 현재까지 출시한 신제품 중 최단 시간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또 전체 메뉴 중 양념치킨 판매 비중이
제너시스BBQ가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희생자를 기리고 미국 참전용사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베테랑스데이(Veterans Day, 미국 재향 군인의 날)을 기념해 후원에 나섰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운영사인 제너시스BBQ그룹(이하 BBQ)이 최근 미국 패밀리(가맹점)와 함께 6.25 참전 용사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미국 재향군인 단체
주스 과즙 함량 낮추기 등 ‘스킴플레이션’도 성행기재부 실태조사 착수…업계 “지나친 개입 부작용” 우려
식음료업체들이 물가 안정을 압박하는 정부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용량이나 품질을 낮추는 ‘슈링크 플레이션(shrink flation)’, ‘스킴 플레이션(skimp flation)’ 등 꼼수 인상이 점입가경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현지 케이타운점이 위치한 뉴욕 32번가와 인근 한인타운 발전과 치안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경찰국(NYPD)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BBQ의 글로벌 성장 관련 내용이 현지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면서 현지 점포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어난 바 있다. 이에 BBQ는 매장 치안을 강화
불황에 줄어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일제히 팔을 걷어붙였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27일과 30일 각각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대규모 채용 상담 행사인 ‘2023 롯데 잡카페(Job Cafe)’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대면 행사로, '커리어 페스티벌'을 주제로 서울 1400명ㆍ부산 600명 등 20
치킨업계가 닭고기, 올리브유 등 원자재 부담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다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해 소비자와 가맹점 부담 전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19일 한국육계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육계생계 1kg당 최고 시세는 3190원으로, 지난해 1690원 대비 88.8%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닭고기 생산자물가지수도 8월 기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9일 외식물가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을 나선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을 만나 물가 안정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 실장은 제너시스BBQ 그룹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BBQ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육계
제너시스BBQ 그룹은 13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 벨라루스, 체코, 이라크, 방글라데시 4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를 초청해 ‘글로벌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4개국의 주한 대사·참사관 부부와 자녀 및 관계자를 포함해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윤경주 제너시스BBQ 부회장의 그룹 소개를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에 관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6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운영(BM, Business Manager), 점포개발(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직영점장/매니저 총 5개로, 각 파트별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직영점장/매니저 부문은 학력 무관이며 이를 제외한 분야는 4년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San jose)에 BBQ 에스카주몰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장을 연 에스카주(Escazu)는 코스타리카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산호세에서 주상복합 아파트와 고급 주거단지가 들어선 주요 거주지역이다. 고급 쇼핑몰과 대형 상가단지가 형성돼 젊은 소비층과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상권으로 손꼽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 사업이 다소 주춤했던 bhc가 싱가포르 내 2호점을 열며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내수 시장이 포화인 터라 해외 개척 없이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다.
11일 본지 취재 결과, bhc는 싱가포르 파야레바 키넥스몰 2호점을 이달 초 가오픈, 10월 공식 개장한다. 올해 4월 문을 연 마리나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앨라버마주 모빌(Mobile, State of Alabama)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BBQ는 미시간주와 오하이오주에 이어 앨라버마주에 매장을 열며 2006년 미국 진출 이후 17년 만에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이 넘는 26개 주에 진출하게 됐다.
이번에 매장을 오픈한 모빌점은 앨라버마주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고객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자체 주문 어플리케이션 BBQ앱을 리뉴얼(재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앱 리뉴얼에 따라 기존 포인트 적립 서비스만 제공하던 BBM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 전월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BBIP, BIP, 치빡이, 웰컴(Welcome) 4개 등급의 멤버십을 도입하고 사이드 증정쿠폰, 할인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는 미국 레스토랑 전문 매체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매거진’에 미국인이 열광하는 K-치킨으로 BBQ가 소개됐다고 13일 밝혔다.
1997년 발간된 QSR은 35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북미 외식업계를 분석하고 정보를 다루는 월간 전문지다. QSR은 BBQ 치킨을 미국식 프라이드 치킨보다 더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내 인기 제품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자소만)’을 미국에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캐리비안 스파이스(Caribbean Spice)' 로 이름을 변경해 판매한다.
BBQ는 이날부터 뉴욕, 뉴저지, 시카고, 캘리포니아, 텍사스, 미시간 등 25개주 250개의 전 매장에서 캐리비안 스파이스 판매를 시작한다. 미국 소비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멤버십(BBM)을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BBM 멤버십은 주문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포인트로 제공해왔다.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BBM 멤버십 혜택은 기존 포인트 적립에 더해 월 구매 금액별 등급을 나눠 각종 쿠폰을 제공한다. 등급은 △웰컴(Welcome) △치빡이 △BIP △BBIP로 나뉜다.
개편한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