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539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70억 원을, 개인은 55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23포인트(+0.32%) 상승한 690.64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
20일 오전 9시5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제낙스(+29.85%)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제낙스는 전 거래일 상승(▲1,125, +23.08%)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제낙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2248만674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59만1783주, 거래대금은 206억4746만5330 원이다.
[제낙스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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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1월 13일~1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5.38포인트(2.28%) 오른 688.41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293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 기관, 기타법인은 각각 539억 원, 2049억 원, 342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 테슬라 3호 이전 상장 리메드 '50.54%↑' = ‘테슬라 3호’로 코넥스 시장
17일 국내 증시에서는 2개 종목(코스피 1종목ㆍ코스닥 1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청호컴넷이 ‘이낙연 테마주’로 묶이며 가격제한폭(29.98%) 까지 오른 36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청호컴넷은 양준철 이사가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 이낙연 전 총리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테마주로 분류됐다.
코스닥
1월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청호컴넷이 전거래일 대비 850원(+29.98%) 오른 3,6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제낙스가 전거래일 대비 1,125원(+30.00%) 오른 4,8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상한가 종목]
청호컴넷 : 3,685원 (▲850,
1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855억 원을, 외국인은 948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982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9포인트(+0.28%) 상승한 688.4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06억 원을, 외국
17일 오후 15시11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제낙스(+30.00%)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제낙스는 전 거래일 상승(▲240, +6.40%)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제낙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2248만674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712만8722주, 거래대금은 319억1684만1390 원이다.
[제낙스 최근 시세 흐름]
202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84포인트(+0.56%) 상승한 690.36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884억 원을, 외국인은 922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82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0.84포인트(+3.25%) 상승한 661.78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0일 국내 증시는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화신테크와 스타모빌리티가 전 거래일 대비 29.83%(1335원), 29.89%(565원) 급등한 5810원, 2455원에 거래를 마쳤다.
경영권을 두고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한진그룹주는 대부분 강세로 마감했다. 한진칼우와 대한항공우는
3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937억 원을, 개인은 12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28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9포인트(+1.30%) 상승한 669.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74억 원을, 기관은 362억 원을 각각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11포인트(+0.77%) 상승한 666.35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지난주(16일~20일) 코스닥은 미중 무역합의 기대에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며 코스피와 동반상승했다. 주초 643대에서 시작한 지수는 16일과 17일 연속으로 올라 20일 649.73으로 마무리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01억 원, 100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은 924억 원 순매수했다.
◇팍스넷, KB증권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