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9.83p, 상승(▲8.59p, +1.30%)마감. 외국인 +474억, 기관 +362억, 개인 -799억

입력 2019-12-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9포인트(+1.30%) 상승한 669.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74억 원을, 기관은 36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79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7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40%) 건설(+1.3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0.73%)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제조(+1.23%) 오락·문화(+1.08%) IT S/W & SVC(+0.9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수도(-0.68%)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2.27%), PCB생산(+1.81%), 2차전지(+1.77%), 바이오시밀러(+1.75%), 교육(+1.6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0.74%), 보험(-0.63%), IT(-0.42%), 자전거(-0.36%), 수산업(-0.0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이치엘비가 7.38% 오른 11만4900원에 마감했으며, 젬백스(+6.93%), 메지온(+5.40%)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제약(-2.57%), 셀트리온헬스케어(-2.03%), 원익IPS(-1.10%)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미래나노텍(+21.17%), 에스맥(+20.93%), 테라셈(+19.1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센(-11.39%), 소프트캠프(-9.81%), 제낙스(-8.27%)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스타모빌리티(+29.89%), 화신테크(+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926개, 하락 종목은 332개이며 나머지 92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6원(-0.3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0원(-0.04%), 중국 위안화는 166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24,000
    • +0.21%
    • 이더리움
    • 3,38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6%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63
    • -0.55%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540
    • -1.0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