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보이스피싱 예방 정책과 홍보캠페인에 반영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작품 가운데 정책 아이디어 5건, 홍보영상 5건 등 총 10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52건의 아이디어와
부산시와 시 산하 공공기관이 젊은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9일 오전 11시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시 산하 22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감을 늘!리고, 자긍심을 높!이고, 협업으로 정책을 풀!고, 시+공공기관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행정 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LH 개혁 논의를 위해 출범한 LH 개혁위원회가 후보작을 선별한 뒤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
첫 취업 지연에 실업·쉬었음·취업준비 동시 확대고용 불안, 30대 초반까지 확산…정부 맞춤형 대응 검토
실직 상태이거나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별다른 활동 없이 쉬고 있는 이른바 ‘일자리 밖’ 20·30대가 지난달 1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의 첫 취업 시기가 늦어지면서 고용 애로가 30대까지 번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 강동구는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 발표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직접 발굴·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21일 열린 행사에선 강동구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책 제안을 위해 참석한 ‘강동구 청년네트워크’의 청년들은 행정의 언어가 아닌, 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의 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으로 서울 지역별 주택공급계획을 연내 발표하고 보유세 합리화 검토 등 세제 개편 논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초강력 규제로 인한 ‘사다리 걷어차기’ 비판을 잠재우고 부동산 시장 불안을 완화하기 위한 다각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다만 정치권에선 가계 부담과 조세 저항을 고려해 세제 조정에 신중히 접근해야
오세훈 서울시장, 건강한 도시 목표로 시정 펼쳐서울시 시민건강국 예산 2년 만에 1000억 원 증액정희원 교수, 건강총괄관 위촉⋯시정 정책 수립 제안 역할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건강한 서울9988_3·3·3!이라는 비전하에 2030년까지 건강수명을 3세 높이고 운동 실천율도 3%p 올리는 등 건강한 도시를 목표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
8일 서울시에 따
강북구 ‘수유 산상차림 축제 둘째 마당’⋯대규모 먹거리 장터송파구 ‘2025 송파청년축제’⋯‘향수·키링 제작’ 8개 체험부스서초구 ‘잠원나루축제’ 열어⋯다양한 문화공연·부대행사 마련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서울 자치구들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주말 축제를 준비했다.
20일 자치구에 따르면 강북구는 이날 오후 3시 수유재래시장과 전통시장 일대에서
'코스피 5000시대'를 내건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만나 국내 경제·금융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듣는다. 또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 대학교 교수를 접견하고, 급변하는 세계질서에 대한 조언도 듣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16개 국내외 증권사
정부는 2일 '외교안보부처 청년세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외교안보 분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국방·통일부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3개 부처의 청년보좌역과 청년인턴, 2030 자문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외교안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정
기획재정부는 대한민국의 AI 대전환에 대한 국민의 참신한 정책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2025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기술·산업 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문제의식을 정책 설계 초기부터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받은 뒤 1차 심사를 통해 수상작 10건을 선정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청년 주거정책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주거 문제를 진단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효성 높은 청년 주거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공모는 5월부터 4주간 진행됐으며 정책 제안서, 영상 콘텐츠(브이로그) 등
국제 통상질서가 급변하는 가운데 한국의 통상 전략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2일 한국경제인협회(FKI)와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재구상'을 주제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를 20년 만에 한국에서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태 지역 전문가 300여 명이 모여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기술 혁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를 공동 주최했다. PECC는 APEC의
세계 통상질서가 ‘경제이슈의 안보화’와 ‘상호의존성의 무기화’라는 구조적 변곡점을 맞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에 대응해 공급망 다변화와 산업·통상·안보를 결합한 융합 전략을 추진한다. 한국이 20년 만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을 맡은 올해, 전략산업과 통상협상, 해외투자, 기술협력을 묶는 ‘패키지형 접근’을 통해 개방적 리더십을 강화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시정 전반의 건강 분야 정책 아이디어 제안 및 자문 역할을 할 ‘서울 건강총괄관’에 정희원 박사(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서울 강남구가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4건의 신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고비용 상권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사업들은 강남구청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내 금융·자본시장위원회가 16일 정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김병욱 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강금실 총괄선대위원장, 권칠승 먹사니즘위원장, 홍성국·양경숙 전 의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고문단에는 민관의 전·현직 금융권 인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정의동 초대 코스닥위원장을 비롯해 마호웅 전 우리은행 본부장, 이정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주거정책 대국민(청년) 아이디어 공모전 ‘내일을 짓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주거수요를 끌어내고,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부터 6월 9일까지 4주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9세에서 39세까지 대한민국 청년이라
양천구는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해 청년 세대에게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먼저 6월 16일까지 공모를 진행하고 참가자(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를 모집한다. 올해 공모 주제는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