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정찰총국 대좌가 지난해 한국으로 망명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정찰총국 대좌는 인민군 일반부대의 중장(별 2개·우리의 소장)에 해당하는 직위인데요. 정찰총국은 편제상 총참모부 산하 기관이지만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직보하는 북한 인민군의 핵심 조직입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김정은 정권 붕괴되나?”, “총선 앞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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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해외 공작 담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들의 집단탈출에 이어 정찰총국 대좌가 망명했다. 이어 외교관까지 귀순하면서 북한 김정은 체제내 '불안요소'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관련업계와 통일부 등에 따르면 대남 공작업무를 담당하는 북한 정찰총국 출신의 북한군 대좌가 지난해 탈북해 한국으로 망명했다. 북한군 대좌는 우리군 계급으로 대령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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