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스터 차별화 소재 선도 기업 휴비스는 중국 영성신재료와 중국 내 합작 법인 난통영성휴비스섬유신재료유한공사(南通永盛汇维仕纤维新材料有限公司) 설립계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비스는 본 계약을 통해 중국 장쑤성 내 경제특구인 난통시에 위치한 차별화 장섬유 전문 제조업체인 난통영성섬유신재료유한공사의 지분 30%를 인수해 합작사업을 전개할 계
재계 주요그룹 가운데 근무복에서 가장 보수적이었던 현대차그룹이 본격적인 자율복 근무제를 도입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와 연구소 등 일보 조직이 올초 캐주얼 데이를 도입했으나 서울 양재동 본사에 자율복 근무제가 도입된 것은 처음이다.
2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8월부터 현대기아차 일부 조직(본부)과 현대제철 전사가 매주 금요일에 자율복으로 출근할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취업 준비생들을 응원하며 면접에 필요한 정장 의류와 소품 등을 기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정장 기부 프로젝트 ‘흥해라 취준생!’ 물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흥해라 취준생’은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최근 일본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취향을 파악하고 추천 상품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장치가 개발돼 화제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후지쯔연구소는 4월부터 한 달간 남성복 매장에서 실험을 했다. 마네킹 코너에 고객의 시선을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하고 마네킹이 입은 상품을 바라보는 고객의 시선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이다.
한국남동발전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정부 목표(2030년)보다 ‘5년 이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 비중 20% 달성’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혁신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30㎿)를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에 앞선 6월에는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
고은 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 등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최영미 시인도 관련 사실을 공개한 뒤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5일 최영미 시인은 자신의 SNS에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원고 고은태의 소송대리인으로
김경수가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 방문해 오열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1분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검은 넥타이를 맨 짙은 감색 정장 차림으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빈소에서 5분가량을 머물고 나왔다.
김 지사는 심정을 묻는 취재
“한국에서의 론칭은 GU의 아시아 시장 확대에 필수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는 GU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유노키 오사무 GU 글로벌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사코 히로후미 에프알엘코리아 GU 사업 책임자 등이 참석해 GU 브랜드 소개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9월 서울
가족끼리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상비약이 필수다. 특히 시럽 타입의 약은 간편한 개별 포장 제품을 챙기면 짐을 줄일 수 있다.
GC녹십자는 최근 짜서 먹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백초 시럽 플러스’를 출시했다. 1974년 병 포장 ‘백초’가 출시된 후 새로운 포장 형태 제품을 선보인 건 45년 만에 처음이다.
백초는 동의보감 처
외래 해충 붉은불개미 일개미 수십 마리를 발견한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추가로 개미가 발견돼 당국이 정밀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환경부·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은 7일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합동 조사를 벌여 추가로 붉은 불개미를 발견했다. 전날 오전 야적장 바닥 틈에서 붉은 불개미 일개미 70여 마리가 발견된
소화 정장제 ‘백초’가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왔다.
GC녹십자는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백초 시럽 플러스’(이하 백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1974년 병 포장 백초가 출시된 이후 새로운 포장 형태 제품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초는 동의보감 처방을 기초로 한 순수 생약 성분의 소화 정장제이다. 소화 기능 강화에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에 대한 인상은 바로 그 기업의 이미지와 직결된다. CEO의 패션에서 활기찬 인상을 받는다면 그 기업의 미래에 대해서도 밝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글로벌 대기업 CEO들의 다채로운 패션 전략을 최근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 산하 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가 소개했다.
먼저 한결같은 옷으로 눈길을 끄는 CEO들이 있
현대아울렛이 백화점 여름 정기 세일 시작일에 맞춰 온·오프라인에서 겨울 상품을 할인하는 역(逆)시즌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아울렛은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5개 점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동대문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와 온라인(네이버쇼핑 아울렛윈도)에서 50여 개 브랜드의 겨울 패딩·코트 200여
LF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스포츠 이벤트가 한창인 KBS 방송 중계진에게 공식 단복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86년 국내 최초의 고급 기성 남성복인 반도 신사복을 모태로 출시된 마에스트로는 2000년대 초반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패턴체계인 ‘포워드 피치 시스템’을 국내 남성복
미투 운동이 확산하는 데 기여한 최영미 시인이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21일 최영미 시인이 문학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직면할 수밖에 없는 성적 불평등, 사회적 모순과 치열하게 대면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시는 여성 인권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한 바가 큰 시민단체와 개인,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가심비를 내세운 신규 라인 ‘블랭크블랑(BLNKBLAN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랭크블랑은 쿠론의 고객층보다 젊은 타깃인 20대 초·중반 본인만의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이 강한 고객들을 위한 라인으로 쿠론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동시대적이고 기본
역사적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6월 12일,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방송은 두 정상이 열고 나올 커다란 밤색 문과 기다란 갈색 탁자를 보여주고 있었다. 갈색 탁자엔 똑같은 펜 두 개가 놓여 있었다. 클로스업된 화면을 보니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이 있는 것으로 봐선 미국이 준비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 사용했던 크로쓰사(社)의 수
KCC가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 예비 부부들을 위한 웨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씨씨인테리어에서 개최하는 첫 웨딩 박람회로, 결혼에 필요한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 패키지와 신혼여행, 한복, 예물, 맞춤정장 등 모든 품목의 견적과 구성을 비교해볼 수 있는 행사다.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송파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했던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가 선거 패배가 확실시 된 후 선거사무소에서 눈물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39분 현재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권 선거는 99.7%의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54.5%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9시 2분(한국시간 10시 2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눴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복 차림으로 카펠라 호텔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은 한 손엔 서류철, 다른 손엔 안경을 들고 다소 무뚝뚝한 표정으로 회담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