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여름 세일 기간 온·오프라인서 ‘역시즌 페어’

입력 2018-06-29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15일까지 50여 개 브랜드 겨울 패딩·코트 200여 품목 최대 85% 할인

(사진제공=현대아울렛)
(사진제공=현대아울렛)

현대아울렛이 백화점 여름 정기 세일 시작일에 맞춰 온·오프라인에서 겨울 상품을 할인하는 역(逆)시즌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아울렛은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5개 점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동대문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와 온라인(네이버쇼핑 아울렛윈도)에서 50여 개 브랜드의 겨울 패딩·코트 200여 품목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내달 8일까지 트루젠·지이크·이지오 등 20여 개 남성의류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트루젠 ‘점퍼(8만9,000원)’, 킨록by킨록앤더슨 ‘코트(7만9000원)’, 이지오 ‘코트(6만9000원)’ 등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는 내달 5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반하트 디 알바자와 앤드지의 역시즌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대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반하트 디 알바자 코트(19만원), 점퍼(15만원), 앤드지 정장(12만9,000원) 등이다.

현대아울렛은 또 내달 15일까지 네이버쇼핑 아울렛윈도 현대아울렛관에서 ‘역시즌 초특가전’을 열고, 여성 겨울 의류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나이스클랍 코트(4만9000원~8만9000원), 샤틴 코트(8만9100원~12만9000원), 베네통 패딩점퍼(9만9000원~22만9000원) 등이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이번에는 아울렛에서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하던 역시즌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해 진행한다”며 “협력사는 재고부담을 덜고 고객들에게는 합리적으로 겨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6,000
    • -2.88%
    • 이더리움
    • 3,244,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24%
    • 리플
    • 2,145
    • -3.64%
    • 솔라나
    • 132,400
    • -4.2%
    • 에이다
    • 404
    • -4.27%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3.88%
    • 체인링크
    • 13,670
    • -5.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