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이 14조1480억 원, 영업이익은 536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18조6550억 원) 대비 4조5070억 원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1조10억 원)보다 4650억 원 감소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는 “하이테크를 비롯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준공 단계에 이르면서 매출과 영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기부채납·공공임대주택 등 개발이익환수 장치 전반을 저성장 환경에 맞게 손질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임대주택 의무비율과 공공기여 기준이 사업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측 가능성’과 ‘현실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인천도시공사(i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인호 사장이 제10대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최 사장은 “HUG가 혁신 또 혁신으로 국민에 사랑받고 정부에 신뢰받는 1등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경영 청사진으로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방식의 혁신적 개선 △인공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4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미리내집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서울 패밀리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리내집’은 출산 또는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산 대책이다.
SH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
금호건설은 금호고속·익스프레스와 협업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동형 버스 휴게실을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법정 기준에 따라 설치·운영 중인 고정형 휴게실을 유지하면서 작업 구간이 넓고 이동 동선이 긴 건설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근로자 휴식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
알스퀘어의 건축 및 종합 인테리어 전문 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이 지난해 인테리어 현장 100여곳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재자원화해 ‘매립·소각률 0%’라는 ESG 경영 성과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에너지 혁신 기업 천일에너지의 자회사인 디지털 폐기물 관리 플랫폼 ‘지구하다’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해 1~12월 발생한 1200톤(t) 규모의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확정되며 1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24-1번지 일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복합사업계획(안)에 따라 연면적 21만3262.10㎡, 용적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8일 오늘부터 29일까지는 울산 남구 'e편한세상번영로리더스포레' 단지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제주 서귀포시 '형남아파트6차'는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또 서울 서대문구 '드파인연희',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B1(공공분양)', 오산시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A1)'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재연장 불가 방침을 재확인하며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고 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관망세에 가까웠다. 세 부담보다 집값 상승 기대가 우위에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급매 문의는 소폭 늘었지만 매물이 쏟아지진 않을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2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과 송파구 잠실동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서울 강남부터 마포·노원 등 올해 이주가 예정된 정비사업 구역에서 정부의 대출규제 정책 때문에 이주비 조달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는 약 3만 가구 주택 공급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정부에 대출규제를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7일 서울시가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사업 구역 43곳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약 91%인 39곳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천도시공사(iH),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H, iH, GH는 수도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발족했다. 약 10년간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30일부터 총 700가구 규모의 제9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9차 공고는 서울,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도심 지역 및 부산에 총 700가구를 공급한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분기 서울에서 일명 ‘국민평형(국평)’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이 13억2868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매가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강남구로 26억 원을 넘어섰다.
27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 수준을 분석해 발표한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7일 오늘은 제주 서귀포시 '형남아파트6차' 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A4(공공분양·공공임대)', 김포시 '사우역지엔하임'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 이날부터 30일까지는 경기 시흥시 '시흥하중A4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단지의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정부의 부동산 증세 카드가 다주택자와 고가 주택에 국한되지 않고 1주택 실수요자와 중·저가 주택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유세 강화 수순에서 공정시장가액비율(공정비율) 조정이 이뤄질 경우 그동안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에서 벗어나 있던 비고가 1주택 보유자들도 세 부담 증가 흐름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26일 업계에 따르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6일 오늘부터 2월 6일까지는 경기 김포시 '여기家(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단지에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날부터 28일까지는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대라수어썸(A50)'과 전남 해남군 '해남남외리정하에코프라임' 단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울산 울주군 '남울산 노르
서울시가 도로시설물 노후화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정착시키고, 정책 자문기구인 ‘안전혁신 솔루션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설물 전담주치의’는 201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시는 이번 회기 운영에서 대학교수와 실무 전문가 등 186명으로 전담 인력을 꾸려 215개 취약 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공백이 반년 넘게 이어진 끝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리더십 공백이 해소되면서 HUG는 주택사업에 대한 보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체계 재정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HUG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에서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8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6일부터 2월 6일까지는 경기 김포시 '여기家(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단지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제주 서귀포시 '형남아파트6차' 단지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