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기준 점포 연 매출 2조 원 돌파…작년보다 열흘 앞당겨K-브랜드 대폭 확충, 국내 고객부터 외국인까지 다 잡았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조 클럽'에 합류했다.
2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이달 21일 단일 점포 연 매출액 2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점포로는 처음으로 2016년 연
이마트가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 이마트의 초저가 등 가격 혜택을 고객들이 더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 본업 경쟁력을 가속화 하겠다는 취지다.
이마트가 내년 마케팅으로 ‘고래잇(Great)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고래잇은 그레이트(Great)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표현한 단어다. 여기에 이마트의 e를 돌리면 나타나는 고래
5박 6일간 트럼프 주니어 주변 인사 만나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포함민간 가교 역할 ‘신중모드’경제사절단 요청시 “응하겠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국내 재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면서 한미 양국 간 민간 가교 역할론에 힘이 실린다. 정 회장은 민간 가교 역할론에 대해 ‘신중모드’를 취했으나 사업가로서 자신의 위
“일론 머스크와 짧은 인사 나눠”“제가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할 것”미국 사업 확대 계획 질문, 즉답 피해
국내 재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정재계 인사들에게 “(불안정한 한국의 정치적 상황이) 빨리 정상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22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
“트럼프ㆍ머스크 외 여러 미국 인사들 만나…韓 상황에 많은 관심”신세계 미국 진출 등 관련해 말 아껴…"아울렛 등 특별한 대화 없어"한ㆍ미 민간 가교 역할 관련해선 "취임식 초청 시 응할 것" 긍정적
국내 인사로는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고 22일 입국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계엄사태 등 불안정한 한국 상황에 대해 "한국은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사업 구상”이마트, 2019년 PK마켓 진출 연기미국 사업 전개 속도 붙을지 관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난 가운데 이마트가 전개하고 있는 미국 유통 사업이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연합뉴스 등 현지 특파원 소식통에 따르면 정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함께 식사, 여러 주제 관해 대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회장은 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통한 귀국길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대화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나눴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당선인과 식사를 함께 했고, 별도로 여러 주제에 관해 심도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17일(현지시간) 1박 2일간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물 예정이라는 소식에 신세계 I&C가 강세다. 18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18.10% 오른 1만440원에 거래 중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사저를 찾아 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정용진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았다. 1박2일간 트럼프 주니어와 일정을 함께하는
이명희 총괄회장 '승계 키맨'...향후 계열분리 공언정용진, 복합쇼핑몰·테마파크 오프라인 채널 강화
신세계그룹은 단순히 남매 경영을 넘어 향후 계열 분리까지 공언한 상태다.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오빠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신세계)는 여동생 정유경 회장이 각각 독자경영 하기로 했다. 재계는 신세계의 남매 경영이 큰 잡음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본
여성 회장 속속 등장...상속 지분도 비등, 경영수업도 분야별 다양신세계그룹 대표적 '남매경영'...CJ, 농심, 오뚜기 등 식품기업 대세
국내 유통기업의 승계 구도에 변화한 시대상이 투영되면서 달라진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과거 아버지에서 장남으로 이어지던 장자 승계 흐름을 벗어나 딸들의 파이가 커진 것이다. 최근에는 장녀나 차녀라도 개인의 능력에 따
정용진의 이마트, 대형마트 구조조정 및 이커머스 영업익 시급정유경의 신세계, 백화점부문 영업익 및 신성장동력 발굴 과제이명희 총괄회장, 창립 70주년 앞두고 내년ㆍ내후년 성과 잣대 삼을듯
신세계그룹이 9일 창립 68주년(신세계백화점 모태 ㈜동화백화점 창립기념일 1955년 12월 9일)을 맞으면서 '남매 분리경영'의 향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0
신세계도 이마트24 등 대표 대거 물갈이재무 전문가 투입해 실적 개선 안간힘대부분 유임…CJ는 ‘안정 속 쇄신’ 선택젊은 CEO 발탁해 ‘미래 먹거리’ 발굴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 롯데·신세계·CJ그룹이 2025 정기 임원인사를 마치고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올해 유통업계의 대내외 어려움이 지속한 만큼 롯데와 신세계는 경영진을 대규모로 교체하는 '칼
배우 고현정이 아이들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고현정이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에 대해 돌아놨다.
이날 고현정은 “연예계 생활은 그냥 직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관심 있던 게 사진이었다. 빨리 돈을 모아서 유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하지만 인생이 뜻대로 안 되더라. 갑자기 연애를 하게 됐다. 연애가
별도 영업이익 1228억 원… 20년 3분기 이후 4년 만에 분기 최대가격 리더십·점포 리뉴얼 등 가격·상품·공간 혁신...오프라인 수익↑SCK컴퍼니(스타벅스)·SSG닷컴 영업익 등 주요 자회사도 수익 개선
이마트가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2021년 1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3년여만의 성과다. 그 결과 올 상반기
정용진 회장, SNS서 트럼프 장남과 인연 드러내손경식ㆍ허영인 회장, 트럼프 방한 때 회동미국공장 없는 식품ㆍ화장품사 관세 인상 우려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미국 사업에 변화가 생길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는 유통·식품업체가 적지 않은 만큼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인상 등에 시선이 쏠린다. 아울러 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