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여고 미술반 학생 작품 연말까지 5개 주제로 전시무료 관람ㆍ작품 해설ㆍ엽서 나눔 행사 마련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특별전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함께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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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웰빙 데이(Well-Being Day)를 8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협회(WFMH)는 정신 건강 인식 증진과 편견 해소를 목적으로 매년 10월 10일을 ‘세계 정신 건강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웰빙’은 GSK 의 2024년 전사적 이니셔티브
“자택서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눈 감아”77년 해로…평생의 동반자퍼스트레이디 시절 정신 건강 인식 높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99)의 아내인 로절린 카터 여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9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비정부 조직 카터센터는 이날 성명에서 “정신 건강, 간병, 여성 권리의 열정적 옹호자였던 로절린 전 영부인이 이날 오후
“자택서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눈 감아” 퍼스트레이디로 정신 건강 인식 높여미지 카터 전 미국 대통령(99)의 아내인 로잘린 카터 여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9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비정부 조직 카터센터는 이날 성명에서 “카터 여사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로잘린 여사는 1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3년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뿐 아니라 베링거인겔하임 본사 역시 3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돼 올해 세계 15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이태원 참사로 충격받은 시민들을 위해 서울광장에서 치유와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공연과 심리학 강연이 열린다.
서울시는 11~13일 ‘책읽는 서울광장’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와 위안을 주제로 한 폐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장해 서울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 온 '책읽는 서울광장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단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2016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국립서울병원을 국립정신건강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직제를 개편했다. 국민 정신건강 문제의 사전 예방과 조기 관리에 중점을 두고 이를 위한
서울시 노인 가운데 55.6%가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정신건강 관리 필요성이 대두된다.
2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울시 만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 노인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노인의 정신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그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