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출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인용 삼성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변창환 콰라 대표,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상의회관에서 국내 첫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샌드박스란 혁신제품과 서비스의 시장 출시를 불합리하게 가로막는 규제를 유예ㆍ면제하는 제도다. 1월 ‘규제 샌드박스 발전방안’에 따라 산업융합촉진법ㆍ정보통신융합촉진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이날 정식 시행됐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에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제17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양진모 현대차 부사장이 이날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공자 포상자 및 자동차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정부 권고
양진모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대를 돌파한 1999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공동 개최해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경북 구미국가산단, 광주 첨단국가산단, 대구 성서일반산단, 인천 남동국가산단, 전남 여수국가산단 등 5곳이다.
국토부와 산업부에 따르면 산단 대개조는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부각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단을
일본 의존도가 90% 이상인 반도체용 하이엔드급 블랭크마스크가 국산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SKC가 현재 반도체 공정의 핵심소재인 하이엔드급 블랭크마스크 시제품을 국내 수요기업과 시험 중에 있으며 하반기 본격적으로 양산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블랭크마스크는 반응시키는 빛의 파장에 따라 불화크립톤(KrF), 불화아르곤(ArF), 극자외선(EUV)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억4000여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보면 성 장관의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종전 신고 때보다 1억8215만 원 늘어난 15억4657만 원이다.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건물 가액 증가와 저축 등으로 재산이 증가했다.
성 장
정부가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발전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도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 24시간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7일 서울복합화력 발전소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발전소의 방역대응 현황과 전력공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발전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Korea 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는 오는 13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완성차 및 수입차 6개 브랜드 18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이하 COTY) 최종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일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기업인 동진쎄미켐이 1분기에 일본 수출규제 품목 중 하나인 포토레지스트 생산 공장 증설에 착공한다.
포토레지스트는 일본의 수출규제 3개 품목 중 하나로 이번 공장 증설은 일본의 의존도를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5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동진쎄미켐을 찾아 포토레지스트의 국내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5일 "수입의존 장비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제조장비 지원방안'을 올해 1분기 내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날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난해 성과와 올해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철강 산업의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저성장을 헤쳐나가기 위해서 유연함이 필요하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0일 한국철강협회가 포스코 센터에서 주최한 2020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올해도 신흥국으로 확산하는 보호무역 조치와 1% 대의 철강 수요 저성장이 예상되고, 강화되는 환경 규제 등으로 대내ㆍ외 경영환경이 불투명한 상황이 지속할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올해도 철강 산업의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업계와 정부가 협업과 상생의 자세로 뭉쳐 새로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차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0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 보호무역주의 등 어려운 여건이 계속되
정부가 엔지니어링 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가 시급하다고 판단, 시작 개척과 다변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0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엔지니어링업계 대표 및 유관 협·단체장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 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지난해 해외시장과
청와대는 9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국면과 관련한 긴급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청와대는 “중동 사태 관련 노영민 비서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우리 국민과 기업, 선박에 대한 긴급대응 체계 등을 점검하면서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살폈다”고 밝혔다
미국·이란 간 갈등 격화에 정부도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8일 미국에 대한 이란의 보복조치 이후 유가·환율 변동성이 커지자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는 일제히 회의를 소집해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한국은행은 통화금융대책반 회의에서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전면적인 군사적 충돌로 발전하
실물경제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발생한 이란의 이라크 미군기지 공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날 오전 '자체위기평가회의' 연 데 이어 오후에는 '석유·가스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 석유·가스 시장 동향 파악에 나서고 있다.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정유업계 등과 만나 '석유·가스 긴급 상황
한국석유화학협회는 8일 오후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문동준 석유화학협회 회장(금호석유화학 대표), 김교현 롯데케미칼 화학BU장,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등 석유화학업계 CEO와 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석유화학업계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