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지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진이 함께했다. 정 대표는 “용산은 HDC현대산업개발에게 단순한 사업지가 아닌,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경험이 축적된 터전”이라며 “이번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역시 HDC현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수주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조합원에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25일 조합원에게 보내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당인 용산에 입찰할 기회를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용산에 백 년 이상 지속될 랜드마크를 건설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도시정비사업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용산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하 용산정비창 1구역)’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내세웠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포스코이앤씨는 양도성예금증서(CD)+0%로 입찰보증금 1000억 원을 제안함과 동시에 추가로 필요사업비 1000억 원을 조합 총회 의결만 거치면 관리처분 전이라도 즉시 조달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포스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의 명칭을 ‘THE LINE 330’으로 확정하고 전 조합원이 100%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는 평면특화 설계를 공개했다.
2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THE LINE 330’은 한강변을 따라 단지 내 초고층 타워들을 잇는 국내 최장 330m 길이의 스카이라인 커뮤니티를 상징하는 브랜드다.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 나선 HDC현대산업개발이 조합에 제시한 공사비·금리·최저이주비 등이 조합원 실질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입찰에서 평당 공사비 858만 원을 제시했다. 경쟁사 포스코이앤씨는 894만 원보다 평당 36만 원 저렴하다. HDC현대산업개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에 1조5000억 원 이상 규모의 사업촉진비를 조합에 제안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는 정비사업 사상 최대 수준이다. 사업촉진비는 자사 신용을 통해 조달하며 조합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리는 CD+0.85%로 제시했고 이를 위해 5개 제1금융권과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대학병원 건강증진센터 유치와 함께 본사 조직 이전을 추진한다.
19일 포스코이앤씨는 대학병원 산하 건강증진센터의 유치를 통해 'New YBD(Yongsan Business District)' 조성을 위한 구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업무시설 일괄매입 제안, 본사 조직 이전 추진 등 오피스 맞춤전략으로 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평(3.3㎡)당 공사비를 858만 원으로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조합의 예정 공사비 960만 원보다 100만 원 이상 낮은 금액이며 경쟁사인 포스코이앤씨(894만 원)보다 평당 36만 원 저렴하다.
이날 정비업계에 따르면 15일 마감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입찰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의 총 공사비는
강북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이 맞붙었다. 두 건설사는 입찰 마감과 동시에 파격적인 설계와 조건을 내세우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조합이 입찰 마감한 결과 예상대로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수주를 위해 정비사업 역사상 최고 수준의 사업 조건과 금융 조건을 제안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공사비로 약 8612억 원을 제시했다. 이는 조합 예정가격(9557억 원) 대비 원안 기준 약 945억 원, 대안 기준 약 459억 원 낮은 수준이다. 또한 물가 상승분 반영을 20개월 유예하는 조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 ‘파크하얏트(Park Hyatt)’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파크하얏트는 하얏트 그룹의 최상위 호텔 브랜드로 국내에는 서울 삼성동과 부산 해운대 두 곳에서 6성급 호텔로 운영 중이며, 두 곳 모두 HDC현대산업개발이 직접 개발하고 자회사인 호텔HDC를 통해 위탁 운영하고 있
포스코이앤씨가 글로벌 설계 역량과 다수의 도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을 서울을 대표하는 미래형 복합도시로 바꾼다.
10일 포스코이앤씨는 미래지향적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설계 차별화’ 전략으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맞춤형 특화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엔스튜디오(UNStudio)는 네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자체들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코레일이 정비창으로 쓰던 용산역 뒤편 부지 49만5000㎡를 용산국제업무지구로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통해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 조경 분야에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조경을 구현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 등 국내 대표 조경 프로젝트로 쌓은 독보적인 조경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38층 높이의 초고층 건물 12개 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을 글로벌 중심의 랜드마크로 개발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 상업 및 업무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구역은 용산정비
HDC현대산업개발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선도 기업 CBRE코리아와 손잡고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을 글로벌 복합상권으로 개발할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고 27일 밝혔다.
CBRE코리아는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비롯해 마곡 원그로브몰, 여의도 TP 타워, 판교 카카오아지트, 롯데월드타워, 코엑스몰, 래미안글로우힐즈 한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 프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을 한국판 허드슨야드와 롯본기힐스로 개발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용산역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의 초고층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과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도시정비사업 1조 원 이상을 수주하며 '1조 클럽'에 입성하고 있다. 지난해와 달리 마수걸이 신고도 빨라지면서 올해 수주액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월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지는 보광동 일대를 재개발해 5
시공능력평가 1·2위 건설사 간 경쟁이 펼쳐졌던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삼성물산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잠실, 압구정, 용산 등 주요 정비사업지 일대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경쟁이 드물던 지난해와 달리 대어급 사업지 수주를 위한 대형건설사들의 수주전이 줄줄이 펼쳐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아파트 1·2·
용산정비창 일대를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속도를 낸다. 100층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을 건립하고, 업무지구 일대에 1만3000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 3조5780억 원을 투입해 일대 광역교통망도 개선한다.
28일 서울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