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차기 회장 인선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회장 선출을 위해 처음으로 도입된 ‘승계카운실’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승계카운실은 최고경영자(CEO)추천위원회에 앞서 차기 회장 후보군을 물색해 경영 능력을 검토하는 1차 검증 역할을 하는 이른바 회장 후보군 선정 소모임이다. 승계카운실에서 외부 컨설팅 업체의 추천 등을 받아 적절한 후보군을
박한용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업무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포스코 입사 후 포스코 내 주요부서를 두루 거쳐 내부사정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이사장은 고려대 통계학과 출신으로 1978년 포항제철에 입사했다. 이후 홍보실장과 감사실 상무, 경영지원부문 인력자원실 전무를 거쳐 포스데이타 대표, 포스코ICT 대표, 포스코 부사장을 지냈다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권오준 포스코 사장은 내부 출신의 기술전문가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권 사장은 1950년생으로 서울대 금속학과를 졸업, 캐나다 윈저대 대학원, 미국 피츠버그대 공학박사를 나왔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강재연구부 열연구실장과 기획부장을 시작으로 이후 포스코 기술연구소 부소장, 기술연구소장을
포스코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 5명이 결정됐다. 이 가운데 4명이 포스코와 관련된 내부 인물이며, 외부에서는 오영호 코트라 사장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5일 포스코는 CEO 승계 카운슬과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회장 후보군을 확정했다. 후보에는 권오준 포스코 사장, 김진일 포스코 켐텍 대표이사 사장, 박한용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오영호
포스코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 5명이 결정됐다.
포스코는 15일 CEO 승계 카운슬과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회장 후보군을 권오준 포스코 사장, 김진일 포스코 켐텍 대표이사 사장, 박한용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확정했다.
이날 결정된 CEO 후보군은 포스코 이사회가 CEO 승계 카운슬의
포스코건설은 새해를 맞아 3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과 협력회사 대표 등 총 2000여명과 함께 무재해를 염원하는 신년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올해 포스코건설은 재해발생의 직접원인인 불안전행동 개선과 사고발생의 징후인 니어미스(Near-Miss)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선제적인 재해예방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안전관리 활동 수준을 진단해
외환은행이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2조2700억원 규모의 금융주선 협약을 체결했다.
금융권 전체 대리은행인 외환은행을 주축으로 SC은행, 교보증권, KDB대우증권 등이 주간사로 참여했으며 은행, 보험사, 증권사, 전문투자기관 등 시장 전반의 다양한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송도PF 는 사업진행별로 6개의 패키지로 나눠져
올 들어 10대 대형건설사들의 수장이 잇따라 바뀌면서 건설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일 삼성물산의 경우 그룹 인사에 따라 2010년부터 삼성물산을 이끌던 정연주 부회장이 물러나고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이 내정됐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SK건설 최창원 부회장이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진 이후 김창근 수펙스
그룹 부활의 보컬 정동화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동하는 5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8년이 넘도록 제 곁을 항상 지켜주고 오랜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줬던 친구와 함께 하려고 한다"며 "내년 1월 초에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조촐한 자리를 가진 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달려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하는 "저를 아껴주시는 고
포스코건설이 올해 수주와 매출·영업이익 등 3개 부문이 모두 지난해 실적을 초과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전망이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창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작년에 수주 11조원을 달성하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7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3558억
포스코건설은 브라질 CSS가 발주한 6억달러(한화 약 6300억원) 규모의 제철 플랜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LOA(계약자 선정 통지서) 서명식에는 브라질 CSS社의 알베르토 쿠냐(Alberto Cunha) 사장 및 프로젝트 투자사 사장들을 비롯해 포스코건설 정동화 부회장, 김성관 사장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환경경영 확산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오는 2014년부터 온실가스 목표관리 규제대상에 건설업이 포함돼 그 어느 때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0년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3년간 10개 협력사에 환경경영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8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이 발표됐다.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는 11일 시국선언을 통해 “국정원의 불법 선거개입의 직접적 수혜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국기문란 행위에 대해 사죄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소신발언을 한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
포스코건설이 '2012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포스코건설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어떻게 적용되고 실천되는지 알기 쉽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일례로 포스코건설이 EPC(설계, 조달, 시공) 단계별로 수행한 지속경영활동 사례가 수록돼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는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친환경 설계와 기술이 적용된 컨벤시아, 채드윅국제학교
포스코건설이 '경영층의 100감사 이야기-감사합니다' 사례집(사진)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의 토대가 된 경영층 100감사쓰기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100일간 이뤄졌으며, 따뜻한 격려를 전하는 '후배직원', 성장의 기회를 준 '회사', 무한사랑의 존재인 '가족'에 감사하는 임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월부터 '
대우인터내셔널이 송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대우인터는 오는 26일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동북아무역타워(NEATT) 매매 계약 및 송도 입주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이동희 대우인터 부회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 스텐 게일 NSIC 회장, 송영길 인천광역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자사 건설현장의 안전 점검에 직접 나서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4일 정 부회장이 내곡지구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 여름철 폭염과 호우에 대비해 현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점검하고 지도한 정 부회장은 “안전관리를 하지 않고서는 회사를 경영할 수 없다”며 임직원들에게 안전사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은 우리가 수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며, 협력업체는 우리와 멀리 함께 가야 할 동반자다.”
포스코건설은 정동화 부회장의 이 같은 의지를 바탕으로 금융지원·기술협력·교육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장기적 경쟁력 향상을 추구하는 동시에 투명한 거래관계를 형성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상생협력을 위한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송도사옥 뒤편 부지에서 ‘화(和) 통(通)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수 수와진과 인천대학교 밴드 및 댄스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장터는 단합의 장, 화합의 장, 나눔의 장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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