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14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진상규명 후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질 것이 있다면 분명히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된 6·4 지방선거 정강정책 방송 연설을 통해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은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분노하며 국가에 대한 근본적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28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은 낡은 정치의 종말”이라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민의 신뢰를 져버리지 않을 것이며 좌와 우. 진보와 보수라는 낡은 이념 대신 민생을 최고의 가치로 둘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정강정책 방송연설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민생중심주의를 선언한다”며 “정치의 중심은 민생이다. 그 어떤
야권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창당 후 첫날인 27일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2014년 지방선거와 2017년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신당 첫 입법활동으로 ‘세모녀 자살사태 방지법안’을 발의, 창당 명분으로 내세운 ‘민생’ 중심의 행보를 이어간다. 당초 국정원 개혁과 관련한 법안을 1호 법안으로 채택할 거란 관측이 나왔지만, 민생 우선주의
민주당과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일 ‘기초선거 무공천’을 선언하며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 의원이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밝힌 지 24일 만이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독립유공자를 비롯해 한국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발표한 정강정책에서 전통적으로 보수층 가치로 여겨진 ‘안보’와 ‘번영’ 등을 포함하며 중도노선 강화에 나섰다.
신당추진단 정강정책분과 위원장인 변재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중산층과 서민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정의·통합·번영·평화를 새정치의 시대적 가치
안철수 지지율
안철수 의원이 2주 연속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에 대선후보 1위 자리를 빼았겼다.
2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여야 차기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0.5%로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17.3%의 지지를 받은 안철수 의원으로 정몽준 의원과의 격차는 3.2%p다.
리얼미터는 "6·15, 10·4 선언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당원들에게 묻고 이를 수렴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문재인 의원은 24일 6월 지방선거와 관련,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에 대해 당원들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문 의원은 이날 부산지역 언론사 정치부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기초선거 무공천은
박근혜 안철수 정몽준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5개월만에 60%대에 진입했다. 안철수 의원의 신당창당 이후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정몽준 의원이 합세하면서 정치권의 여론 향방이 요동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관련업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6%p 높아진 61.6%를 기록했다. 리얼미터의
박근혜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
정강정책을 두고 내홍에 빠진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3월 둘째주 지지율 주간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56주차 지지율은 61.6%를 기록해 전주 대비 2.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리얼미터 주간 집계상 작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60%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준비위원회가 24일 제주도당 창당대회를 끝으로 지역당 창당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다. 통합신당은 이날 오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중앙당 창당 요건을 충족한 뒤 오는 26일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이어 양측은 27일 양측 합당수임기구에서 각각 합당을 의결하는 것으로 통합절차를 끝낸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은 대전 광주
안철수 지지율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며 30% 선이 무너졌다.
한국갤럽은 지난 21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6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물은 결과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28%, 통합진보당 2%, 정의당 1%, 기타 정당 1%, 없음·의견유보 2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는 17~20일 사이에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안철수 정몽준 지지율
야권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22일 부산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부산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하며 불모지인 부산에서 세몰이에 나선 가운데 ‘안철수 효과’가 다시 한번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 17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주간 정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몽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21일 공개한 3월 셋째주 여론조사 결과에서 신당 창당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졌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율은 통합 신당 창당 선언 직후인 3월 첫째주 31%에서 3%포인트 하락한 28%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신당 정강정책 조율 과정에서 불거진 안철수 의원 측의 '6·1
민주당은 21일 국회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오는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는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합당 결의안건을 의결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으로 민주당이 더 큰 민주당이 되고 새정치로 국민 신뢰를 획득해 역사를 거스르고 있는 집권 세력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데 동의하느냐”고 물었고 중앙위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안철수 신당 지지율,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신당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통합 선언 후 처음으로 20%대까지 추락했다.
한국갤럽이 21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정당지지율은 28%다. 지난주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통합 선언 직후인 조사에서 통합신당 지지율은 31%를 기록했지만, 그 다음주에는 30%로 내
통합신당 창당준비위원회 산하 새정치비전위원회는 21일 새정치민주연합에 ‘민생최고연석회의’를 설치해 민생의제를 우선하자고 제안했다.
백승헌 비전위원장을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연석회의 구성 방법으로 당내 기구인 을지로위원회를 확대해 권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당내 1인, 당외 1인 공동위원장 제도를 채택하고, 당 대표가 당내 공동위원장을 겸임하도록 해
안철수 의원 측과 민주당의 신당 창당 작업에서 자꾸 잡음이 들리는 것 같다. 물론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잡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신당 창당 작업 속에서 나타나는 잡음 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을 수습하는 데 문제가 있어 걱정이 된다.
여기서 걱정이 된다고 표현한 것은, 정치발전을 위해서는 야당이 건강해야 하는데 야당이 자꾸 약해질
안철수 사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정강정책 초안과 관련해 사과했다.
안철수 위원장은 20일 최근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언급하지 않은 정강정책 초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지지자들에게 사과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창당대회에서 "뜻하지 않은 논란으로 마음을 불편하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20일 “불필요한 규제는 당연히 없애야 하겠지만, 재벌과 대기업을 위한 규제 풀어주기는 안 된다”면서 “손톱 밑 가시는 뽑아야 하지만, 교차로의 신호등까지 없애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KBS TV 정강정책 방송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규제개혁을 강조한데 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20일 대전 둔산동에서 열린 대전시당 창당대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남북화해를 적극 추진한다는 확고한 원칙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6·15 공동선언 및 10·4 정상선언의 계승’이 빠진 정강정책 초안을 제시했다가 민주당 내 논란을 부른 데 대해 이같이 밝힌 것이다.
안 위원장은 “대선 전부터 이런 원칙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