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와 민관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정책·금융·상권 분석을 연결하는 데이터를 토대로 상권을 정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전날(16일) 4개 기관이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및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서울시 16만개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점포 이력ㆍ평가서비스'가 오는 8일부터 시범 실시된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비씨카드와 공동으로 소상공인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점포 이력ㆍ평가서비스’를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점포 이력ㆍ평가서비스는 점포의 이력정보와 비씨카드 신용카드 거래 정보, 부동산 가격 정보 등 약 7억
미래창조과학부는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과제로 교통, 보건·의료, 창업지원 분야를 포함한 6개 과제를 선정해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빅데이터는 기존의 정형화된 데이터 뿐만 아니라 SNS, 동영상, 위치·센서데이터 등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의미한다.
미래부는 올해 말 빅데이터 시범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