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분산투자 통해 세후수익률 높여야”생애주기별 자산배분⋯ ‘100-나이±5%’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패스파인더 ICC팀장은 4일 “은퇴자금 운용의 장기투자 관점의 수익률 극대화가 목적”이라면서 “비과세, 과세이연 상품을 적절히 활용해 실질 수익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PB쇼’ 에서
불확실한 환경 속 투자 해법 제시전문가가 짚는 자산 전략 대공개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금융 환경에서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자산관리 전략이 공개된다. 디지털 자산부터 부동산 투자, 상속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금융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투데이가 주관하는
마이애셋자산운용은 이번 달부터 코레이트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출발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새 사명은 올해 8월 최대주주가 된 한국토지신탁의 영문명(KOREIT) 을 따서 만들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올 4월 기존 대주주 등으로부터 지분 약 63.4%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이후 7월 대주주적격심사에 통과하면서 코레이트자산운용을 계열사로 편입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제도를 개편해 다양한 펀드가 출시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개선 관련 VaR 도입 필요성과 방향’ 세미나에서 “파생상품 위험평가에 VaR(바, Value at Risk) 도입을 통해 손실제한형 펀드,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업계 최초로 채권혼합형, 롱숏, 공모주, 해외채권 펀드 등 다양한 중위험중수익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마이다스 밸런스마스터 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저성장 저금리 환경이 오래 지속되면서, 금리이상의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형 펀드들에 대한 수요 또한 커졌다. 이에 따라 다양
KDB대우증권은 절대수익형 펀드로 큰 인기를 끌었던 롱숏펀드가 계속된 수익률 부진으로 투자자의 외면을 받는 가운데,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좋은 성과를 나타내면서 새로운 절대수익형 펀드로 자리잡고 있는 KTB스마트시스템트레이딩펀드를 추천했다.
KTB스마트시스템트레이딩펀드는 포트폴리오 내 70%를 안전한 국공채 및 우량채에 투자하고 30%는 고배당 주식
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은 27일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스탠다드 라이프 인베스트먼츠’와 ‘글로벌 앱소루트 리턴 스트래티지(Global Absolute Return Strategies, 이하 GARS) 펀드’ 국내 판매대리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판매는 오는 11월부터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시작한다.
GARS펀드는 운용사인 ‘스탠다드 라이프
지난 17일 새로운 절세 펀드상품인 소득공제장기펀드(이하 소장펀드)가 출시됐다. 소장펀드는 연봉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매달 최고 50만원, 연간 600만원을 5년 이상 납입하면 납입액의 40%, 연 240만원까지 소득공제되는 상품이다.
소장펀드는 자산운용사의 44개 상품으로 출시됐다. 대부분 각 운용사의 대표 모펀드에 투자하는 자펀드 형태다. 전문
인벡스투자자문이 매년 10~15%의 절대수익을 창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 따르면 인벡스투자자문은 컴퓨터 운용 모델을 이용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통해 연평균 10%~15% 절대수익을 올리고 있다. 4년 누적수익률은 51%에 달한다.
수익률 호조에 인벡스투자자문이 운용하는 헤지펀드 스타일 상품에는 기관과 고액자산가를 중심으로
“하락장에서도 롱숏전략 등을 활용해 고객들의 성과를 충분히 방어하고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점을 증명한 점이 가장 뿌듯하다. 앞으로 특화된 운용능력을 통해 고객 수익률 극대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자문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태홍 그로쓰힐투자자문 대표의 포부다.
최근 1년간 운용사와 자문업계는 최악의 업황 악화를 보내고 있다. 펀드 자금은
“앞으로 저금리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률을 꾸준히 추구하는 운용사들이 각광받을 것이다.
대신자산운용도 저금리 환경에 맞는 중위험중수익 운용 부문에서 선두주자가 되는데 만전을 다하겠다”
서재형 대신자산운용 대표가 밝히는 중장기 비전이다.
지난해 말 창의투자자문을 대신자산운용에 흡수 합병시킨 뒤 신임 CEO에 오른 서 대표 취임 후 대신자
삼성증권은 오는 12일 오후 3시30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 헤지전략의 insight - 고수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우수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헤지펀드 전문가인 서울대 경제학부 안동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글로벌 헤지펀드와 한국형 헤지펀드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삼성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등 한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펀드를 내세웠던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출범 5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8년 7월 출범한 에셋플러스운용은 국내 운용사로서는 유일하게 펀드를 판매사 없이 직접판매(직판)하는 체제를 도입시켜 주목을 받았다. 직판을 고수한 까닭은 투자자들에게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의 투자 철학과 속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시도였다.
올 초부터 에셋플러스운용은
“저성장 저금리 기조에 맞는 건강한 상품을 고객들한테 밥상 차려주듯 제공하는 것이 상품전략본부의 주요 업무다.”
KDB대우증권 상품마케팅전략본부 총괄을 맡고 있는 황준호 부사장의 상품 철학이다. 그는 유망 상품을 추천하고 만드는 일을 밥상 차리는 일에 비유했다.
나쁜 재료를 솎아 내고 좋은 재료들의 음식(상품)을 골라 밥상에 차려주는 일, 그리고 골고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를 담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미래상품 발굴단을 중심으로 전 조직이 협력해 고객에게 우리투자증권만의 아이디어가 담겨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래상품발굴단에서 기획하는 상품들은 주식, 채권, 헤지펀드, 기타 자산
마이애셋자산운용은 '마이애셋모데라토 채권혼합형 펀드' 를 19일부터 하나대투증권 전지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70% 정도를 국공채 위주의 우량채권에 투자해 채권투자 관련 위험을 최소화 하고, 나머지 30%는 계량적 분석에 기초한 롱숏전략, ETF 추세 매매, 주식운용 등을 병행해 주가등락과 관계없이 일정수준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절대수익형 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시장금리+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절대수익형펀드가 조정장서 제 이름값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5일 제로인에 따르면 절대수익형펀드의 3개월 평균 수익률은 지난달 31일 기준 0.82%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기간 주식형펀드(2.80%)와 채권형펀드(0.97%)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채권알파유형이 0.72%로 가장 저조한
‘100세시대’ 대안상품으로 떠오르며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월지급식펀드에 투자주의보가 내려졌다.
30일 제로인에 따르면 주식(혼합)형 월지급식펀드의 26일 기준 1년 수익률은 1.38%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 상황과 관계 없이 ‘시장금리+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절대수익형도 0.50%에 머물고 있고 채권형도 2.91%에 그치고 있다. 해외채권형만이 1
대외 악재로 지수 오르내림이 극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안정형 상품인 미래에셋증권의 ‘세이프 플러스 랩어카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세이프 플러스 랩어카운트’는 연 6~7%의 ‘시중금리+알파’ 수익을 목표로 하는 안정추구형 상품이다. 주식형을 제외한 투자위험등급 2등급 이하의 금융투자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변동성을 낮췄다.
주요 투자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