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온라인 플랫폼 확산에 따른 자영업 양극화 현상을 지적하며, 향후 자영업 정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중심으로 선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7일 광주에서 열린 ‘2025년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이창용 총재는 “플랫폼 경제의 영향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책지원도 성장잠재력이 큰 자영업자를 신중하게
서울시가 추억과 전통을 간직한 ‘전통상업점포’를 되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대형할인점과 신생·신종업종 확대로 사라져가는 전통상업점포 22곳을 선정, 연말까지 자생력을 키워주고 실질적인 매출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선정된 점포를 상대로 리더십과 자기 관리, 고객 서비스 마인드 강화, 홍보, 마케팅 등 소규모 점포의 실질적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