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의 실증 임상의 환자모집을 70%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임상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2022년 제1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전자약 기술개발에 대한 연구과제다. 연구 과제명은 ‘우울증 환자 대상 경두개직류자극술(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tDCS)의
고려대 구로병원은 통증 치료 전자약 플랫폼기업 메디버와 통증치료를 위한 생체신호 기반 맞춤형 전자약 솔루션 디바이스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통증 치료를 위한 생체신호 기반 맞춤형 전자약 솔루션 디바이스 공동연구 개발 △희귀, 난치성, 만성 통증 치료를 위한 기술 개발 및 임상연구 수행 △양 기관
와이브레인이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2023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기술 및 표준화 국제 콘퍼런스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Computer Interface)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발표를 맡은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구축한 자체 BCI 시스템을 소개하고 의료용 웨어러블 분야에서 BCI의 역할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와이브레인의 후원으로 2030 청년 우울증 환자 대상 치료비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정신건강재단 및 와이브레인이 공동으로 진행 중인 대국민 우울증 바로 알기 블루밴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국정감사에 제시된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은 처방용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이 상급종합병원인 삼성서울병원에 도입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인드스팀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총 8곳에서 처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상급종합병원 8곳과 종합병원 4곳, 정신병원 8곳, 병원 2곳, 의원급 66곳 등 전국 총 88곳의 병원에 도입됐다.
마인드스팀은 2021년
전자약 전문기업 리메드는 지난 6월에 중국 Shunbo Medical 과 탈렌트(TALENT) 제품을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이달 부터 초도 물품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Shunbo Medical은 1999년 설립됐다. 2016년 XUHAI GREAT HEALTH에 공식 인수된 재활, 물리치료 전문 기업으로 의료기기 연구개발, 생산,
전자약 전문기업 리메드는 지난 16일 경두개 자기장 자극기(TMS)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브레인스팀(BrainStim)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브레인스팀은 경두개 자기장 자극기로 강력한 교류전자기장을 발생시켜 비침습적으로 뇌신경세포를 자극해 우울증 등의 정신과 질환을 치료하는 기
동아제약은 전자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뉴아인과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의 국내 독점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1월 편두통, 안구건조증, 수면 개선 등 만성질환 치료 기술 임상 연구 및 사업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동아제약과 뉴아인의 협업이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도인지장애 환자 대상 경두개직류자극기의 확증임상시험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전기자극을 이용한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식약처의 확증임상 승인으로는 국내 최초다.
이번 임상시험은 약물치료 중인 알츠하이머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경두개직류자극기(YMS-201B+)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5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은 1210억 원(6건·5월 13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리솔
뇌질환 진단ㆍ치료 전자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리솔은 뉴패러다임의 2023년도 아기 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제약·바이오 선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치료제(DTx)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해 충분한 제도적 장치와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11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차 포럼을 열고 디지털치료제의 국내외 현황과 당면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디지털치료기기 글로벌
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을 코로나19 확진 후 브레인포그 환자에 적용한 연구에서 유의미한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브레인포그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우울감, 피로감 및 사고력, 기억력 등의 인지 저하를 느끼는 현상이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감염 후 우울감을 동반한 주관적 인지 저하에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기업 내부에서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지난해 가파른 금리 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실적과 주가가 모두 고꾸라진 상황이라서다. 주요 기업들은 대대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하는 등 ‘주주 달래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그간 하락한 주가를 원상복구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현재 경영권 분쟁이 벌
전통 제약사들이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목하고 있다. 유망 기업과 손을 잡거나 기존 강점에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접목하는 등의 전략으로 시장 진입에 나섰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통 제약사들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의 급격한 성장세에 발맞춰 기회를 찾느라 분주하다.
시장조사기관 GIA(Global Industry
와이브레인(ybrain)은 31일 종근당(Chong Kun Dang)과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에 대한 국내 공동 판촉(co-promotion)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와이브레인의 마인드스팀을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국내 정신과 의원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종근당은 마인드스팀의 판매를 위해 학술활동 및 제품교육 등 다양한 마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종근당과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의 국내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종근당이 와이브레인의 마인드스팀을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국내 정신과 의원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종근당은 마인드스팀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학술활동 및 제품교육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자회사 뉴라이브가 미국 하버드 의대 스폴딩 재활 병원과 뉴로모듈레이션 연구 및 개발을 위한 뉴로모듈레이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뉴로모듈레이션 센터 개설을 통해 양 기관은 비침습적 미주신경자극(VNS)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송재준 뉴라이브 대표는 “VNS를 활용한 전자
“그동안 의학은 많은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난제가 많습니다. 기존 의학기술로 해결되지 않는 이명 등 난치성 퇴행성 뇌질환 환자들에게 충족되지 않는 의료수요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1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만난 송재준 뉴라이브 대표(고려대구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질병을 치료하고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의학기술은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게임업계 모두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이 아닌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게임, 가상현실, 챗봇) 등을 활용해 질병이나 장애를 예방·관리·치료하는 기술을 말한다. 1세대 치료제인 합성 신약, 2세대 바이오 의약품에 이어 3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
대웅제약은 기술 협력에 관심 있는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이노베어공모전’ 2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역량, 열정을 가진 연구자르 선발해 창업·기술협력·초기 투자 외에도 중소기업벤처부 주관 기술창업 투자프로그램 팁스(TIPS) 연계 등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