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에이엔피가 고사양ㆍ고적층 제품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에이엔피는 PCB 설비투자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달한 자금은 수요가 커지고 있는 고사양 PCB 제조를 위한 설비 확보에 투입된다.
유상증자에는 오너이자 경영진인 전운관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전학수 와이에스피
유가증권 상장사 에이엔피가 4년 연속 적자로 이자비용 감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돌발 변수가 발생하면서 실적 반전도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엔피는 1981년 설립된 양ㆍ단면 인쇄회로기판, 다층 인쇄회로기판 등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제조업체다. 2015년 자동차부품제조(시트 헤드레스트 커버링 및 시트
△신풍제지, 평택공장 생산중단
△CJ헬로, 엘지유플러스로 최대주주 변경
△CJ헬로, 송구영 대표이사 선임
△성창기업지주, 마루사업부문 영업정지
△대한제강, 391억 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취득 결정
△한진중공업, 1155억 원 규모 부산 신항 공사수주
△화승인더스트리, 계열사 화승비나 채무보증 결정
△코오롱인더, 3040억 원 규모 SKC코오롱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노동시간을 단축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기업의 비용 증가ㆍ근로자 임금 감소와 관련한 정부의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2일 홍 장관은 종업원 수 300인 이상으로 1일부터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나선 중소기업 에이엔피, 대용산업을 방문했다. 두 기업 모두 300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
△동양피엔에프, CIS와 11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에스디시스템, 40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메디포스트, 간엽줄기세포 관련 특허권 취득
△서원인텍, 본점 소재지 변경
△쏠리드, SKT와 186억원 규모 계약 체결
△테크윙, 2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체결
△차이나하오란 자회사, 中업체와 191억원 규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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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워크아웃 추진 사실무근”
△오스코텍, 피리미딘 화합물 관련 특허 취득
△삼성생명, 제일기획 주식 2만5736주 매수
△[조회공시] 한국콜마, 종속회사 베이징콜마 해외상장 추진 보도
△대유신소재, 박영우 회장 자사주 10만2148주 매수
△스틸플라워 “건종이앤씨 인수, 법원 회생계획안 여부에 달려있어”
△효성오앤비, 미생물 배양체 관련 제조방법
자동차용 PCB 및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에이엔피는 대주주 전운관씨가 보통주 101만8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지분율은 21.87%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회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라 대주주가 매수에 나선 것”이며 “향후 성장성과 적극 경영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