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충북 8개 대학 연구성과 공유120여 명 참여…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전북테크노파크가 전북·충북지역 대학과 기업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5일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공동으로 '지역 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서 대토론회… 5대 핵심사업 제시2027년 국가예산 반영·범부처 지원 건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로봇산업의 주도권 확보와 지역 제조·농생명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조3000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로봇산업 5대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연구개발부터 실증·생산까지 아우르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전북을 국가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전북대학교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중동 국가와의 기술협력을 확대하고 전북 미래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기반을 마련했다.
전북테크노파크(TP)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북대학교 한·중동기술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한·중동기술정책연구소 창립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주한 오만·이집트 대사 등 외교사절, 산학연
전북테크노파크가 고창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비자·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일 전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전북디자인센터는 전날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제2차 외국인 정착지원 교육’ 1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하나로, 외국인근로자의 직
버려지는 폐어구를 고부가가치 탄소소재로 전환해 이차전지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 과제 발굴이 본격화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1일 전북지역 기술혁신 허브사업의 하나로 '폐어구자원화 탄소소재화 연구회' 착수회의를 열고 지역맞춤형 연구개발·사업화(R&BD) 과제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 출범으로 전북지역 기술혁신허브는 총 4개 연구회의 기획체
미래에너지솔루션스 2026(FES2026) 국제포럼 성황리 개최국내외 에너지·첨단산업 전문가 한자리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RE100)가 융합된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에너지전환 전략 및 산업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29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미래에너지솔루션스 2026
드론·AI 공동과제 발굴·시험평가 인프라 공유첨단복합소재기업 방산시장 진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전국 방산혁신클러스터와 기술협력을 강화해 도내 첨단복합소재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한다.
전북TP는 28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기술교류회'에 참석해 지역간 공동기술지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도내 21개 기업 공공실증 참여혁신제품 지정·조달시장 진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실증기술과 제품을 실제 판로로 연결하기 위해 혁신제품 지정과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는 27일 본부동 대강당에서 '2026년 스케일업 공공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군산 기업 R&D 국비 7억원 지원 연계익산사업비 6000만원·정읍 정책자금 3억원
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26일 애로해소센터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기술개발과 경영전략, 마케팅, 특허·법률 등 분야별 전문위원을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전북테크노파크가 프랑스·독일 주요 연구기관과 이차전지 핵심소재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글로벌 연구개발(R&D)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0~23일 전북기술혁신허브 해외시장개척단이 프랑스 ESPCI Paris-PSL과 독일 RWTH 아헨공대를 방문해 국제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북테크노파크가 ‘2026 장수 트레인레이스’와 연계해 장수지역 레드푸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전북TP는 18일부터 3일간 장수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장수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곳의 현장판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주식회사 리턴과 토마토몬스터로 ABC주스와 방울토마토를 선보인다. 전북TP는 부스 임차료
CBAM·배터리 규정 등 통상규제 점검전북TP, 기업 수출·공급망 대응 지원
유럽연합(EU)이 배터리와 탄소, 공급망을 둘러싼 환경·통상 규제를 강화하면서 전북 이차전지 기업들의 대응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산·학·연 전문가들은 유럽 시장 진출의 주요 변수로 떠오른 배터리 규정과 공급망 실사 등을 점검하고 수출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테크노
도내외 바이오기업·산학연관 30명 참여공동연구·투자유치·해외진출 협력 논의
전북테크노파크가 바이오기업의 기술과 시장, 투자 수요를 연결하고 공동연구와 사업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업 중심 협력기반을 강화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전주시 덕진구에서 도내외 바이오기업과 산학연관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전북 바이오 얼라이언스 혁신쌀롱’을 개최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지원 과제 주관…원광대·한림대와 2029년 5월까지 공동 연구다중 노즐 기술로 미세 통로 구현…돼지 척수손상 모델 기반 전임상 검증 추진
산업용 3D 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다중 노즐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척수 신경재생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링크솔루션은 전북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첨단바이오 육성 R&D 지원사업’ 주관기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행 논의ESS 안전성 평가센터 연계 에너지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연 협력을 강화한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분과 제2차 정기회의’
팔도밥상페어에 6개사 참가발효식품 등 순창 K-푸드 홍보
전북테크노파크가 순창 식품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팔도밥상페어’에 순창군 소재 식품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조전통식품, 비틀, 주식회사 희나리,
전북테크노파크와 전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성한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2026년도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2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테크노파크와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장비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가 도내 디자인기업 재직자와 예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전북디자인센터는 지난 29일 전주대학교 대학 본관 세미나실에서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 2차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가 디자인 산업의 주요 도구로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강의는 권혁용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