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19일 서초구 드림플러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7월 협의회 결성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정기 총회로,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산업계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회장사인 △닥터나우와 △엠디스퀘어를 비롯해 △쓰리제이 △메디버디 △굿닥 △바이오트코리아 △에스에이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포함한 감염병 재난에서부터 최근 기업의 화두가 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화재, 식품사고, 금융위기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슈를 관리하고 대응하기 위한 협회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출범했다.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DSCMA·Disaster Safety Crisis Management Associat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1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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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TBS 기자
주말, 코로나19 200명대 확진…거리두기 단계 상향하나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보건복지부 대변인
코로나19 겨울철 대유행
[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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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美 미네소타 시위로 한인 상점 피해 커 "외부에서 온 백인 폭도들이 약탈 방화"
- 황상섭 교민 (미국 미네소타주)
L.A.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윤도현 기부, 가족 이름으로 1억 '쾌척'
가수 윤도현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0일 윤도현이 자신과 아내, 딸의 이름으로 1억
'코로나19' 여파에 국내 프로야구 KBO 정규시즌 개막일도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전 야구회관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정규시즌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28일 개막 예정이었던 '2020 KBO리그' 개막일을 4월 중으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KBO 이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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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료 거부한 31번 환자..."철저한 조사와 중앙정부 도움 절실해"
- 새로난 한방병원 관계자 가족 (익명)
코로나19 전면 대응체제로 전환 "온천교회 전면 폐쇄, 철저히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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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같은’ 크루즈에 확진자 70명, 日 느린 대응은 언제까지?
- 호사카 유지 교수 (세종대)
미래한국당 울산시당은 허허벌판 창고...선관위, 정당 등록 거부해야
– 이재정 의원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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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생활 4일째, “격리 조치 다행, 더 안전해”
(박승현 중국 우한대학교 유학생)
“확산, 고비의 한 주…지역사회 감염 대비 체제로 대응해야”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국고보조금 절
차 의과학대학교은 지난 21일 차바이오 컴플렉스 3층 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전문연구실’ 개소식을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인공지능 전문연구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커넥티트 병원과 커넥티트 팩토리의 실증을 위해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팬타시큐리티㈜, 차병원그룹, ㈜단석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과학기술정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하면서 '메르스 비상'이 걸린 가운데 3년 전 '메르스 공포'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은 "메르스에 대해 과도한 공포는 금물"이라며 "메르스 확진자에 대해서도 환자가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전병율 전
이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대한 정부의 허술한 대응으로 보건복지부의 조직 체계를 보건부와 복지부로 이원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보건부의 독립이 능사가 아니라고 맞서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에 특화된 보건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
정부가 한국의료 기술과 산업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행보에 속도를 내자 의료계에서 고무적인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정부는 8일 현오석 부총리 주재로 제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제도ㆍ예산ㆍ금융ㆍ세제ㆍ인력 양성 등 의료시스템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국제의료사업육성지원특별법’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장자의 ‘달팽이 뿔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3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 본부장은 이날 오전 이임식을 열고 공식 퇴임했다.
개방형 공모직인 질병관리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지난 2011년 6월1일 취임한 전 본부장은 지난달 31일자로 임기가 끝난 상태다.
재계약을 통한 1년 임기 연장이 가능함에도 전 본부장은 스스로 사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들이 예방접종을 꼼꼼히 챙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으로 집단생활을 시작하는 만 6세 아이들 10명 중 4명은 필수 예방접종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 맞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작년 6∼9월 전국 만 7세 어린이 보호자 6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만 6세 때 꼭 맞아야 할 모든 종류
박근혜 대통령이 강조하고 있는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고자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손잡아 눈길을 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1일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을 1일 검역본부장으로 임명하고 부처간 칸막이 없애기에 앞장섰다. 이번 조치는 중국내 조류인플루엔자(AI, H7N9型) 감염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불안감이 세계적으로 점차 확산함에 따라 AI 관련 업무를
정부가 결핵 퇴치를 위해 결핵 환자의 건강보험 외래·입원 진료비를 국가가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환자가 치료받아야 할 의무를 법에 명시하기로 했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결핵 환자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질적인 본인 부담이 5%인 결핵 진료비를 국비로 지원해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할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는 대한의학회와 함께 국민들의 올바른 만성질환 인식 제고를 위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가이드라인 개발’ MOU를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양해각서 주요내용은 △만성질환 대국민용·의사용 교육, 상담, 진료 지침 개발을 위한 질환 우선 순위 선정·연구·자문 등에 관한 업무 △만성질환 대국민용·의사용 교육, 상담, 진료 지침 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