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이 전주시보건소를 찾아 감염병 대응 체계와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종욱펠로우십 감염병전문가과정 연수생들은 전날 전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감염병 관리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에는 캄보디아와 이집트, 가나, 우간다, 탄자니아 등 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 12명과 관계자 8명이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연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CIPP 평가모형(상황·투입·과정·산출)에 기반한 18개 지표를 활용해 진행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3.2점보다 높은 96.9점을 받아 최우수 평가를 유지했다.
교육부 성
효성은 중대재해 및 중대산업사고 ‘제로(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전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주사를 포함한 3개 사업회사 모두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속으로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해 사업장 안전을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지주사인 ㈜효성은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소식지를 발간하고, 안전보건 준수사항과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해 의료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씨어스는 이를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씨어스는 제주한라대와 ‘
20여 년간 나무를 다뤄온 베테랑 목수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연장 이야기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신간 ‘목수의 연장’은 실내건축 인테리어 목수(실목수)가 사용하는 52가지 연장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 류제형은 목수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부터 현대 건축의 필수품인 타카(못 쏘는 도구)까지, 현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연장을 펼쳐놓고 그 속에 담긴 이
해외건설협회가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해외건설협회는 23일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제25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됐다.
해당 교육과정은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AI 자회사 설립 추진…상반기 디지털자산 결제시스템 도입
보험연수원이 2026년을 글로벌 사업과 AI 자회사 출범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AI 기반 교육 인프라 고도화와 디지털자산 결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AI 보험연수원’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13일 서울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노인복지요양학과」를 신설하고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요양·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신설 학과는 사회복지, 요양, 노후설계 등 현장 밀착형·자격 연계형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과 학위를 함께 얻는 실용 중심 학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노인복지요양학과는 총 3개의 하위 과정을
NH농협은행은 2026년부터 자산관리(WM) 분야의 심화교육과 여신·외환(RM) 분야의 실무교육을 융합한 ‘RWM 전문가 양성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6개월간 운영됐던 ‘자산관리전문역 양성과정’을 개편해 4개월의 자산관리 교육과정과 2개월의 여신·외환교육 과정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행은 자산관리 역량을 기
빅데이터·AI 결합, 작물·기후 연구 속도 ‘초고속’ 전환GPU 기반 3호기 도입·민간 협력 확대로 디지털 농업 혁신 가속
농업 빅데이터 분석에 슈퍼컴퓨터가 투입되면서 연구·개발의 시간표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수년이 걸리던 유전체 연구가 몇 주 만에 마무리되고, 더불어 기후·농약 개발 분석까지 속도가 붙었다.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가 개소 2주년을
청년·취약계층 채용 확대 성과일·가정 양립 지원 복지제도 운영
LS일렉트릭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 채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해 청년 366명을 신규 채용하며 전년 대비 16% 늘렸고, 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 채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타트업 천국’ 판교에 최초로 입주한 대학 캠퍼스인 서강대학교 디지털혁신캠퍼스의 개소를 축하하며,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13일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아주대 총장 시절 판교에 이런 캠퍼스를 만들려고 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꿈을 서강대가 이뤄줘 감사하다”며 “스타트업 천
채권평가 전문기업 에프앤자산평가는 서울대학교 KDT(K-Digital Training) 교육과정 ‘캡스톤 프로젝트’에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정보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KDT 교육은 ‘빅데이터 AI 핀테크 고급 전문가 과정’으로, 금융과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할 데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출토복식 재현 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의 복식 재현 작품을 27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간을 호아, 전통을 짓다’는 제목으로 17세기 복식 유물을 실견하고 실측하며, 재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수강생들의 결과물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출품된 작품은 바지, 한삼
한국생산성본부가 물류·유통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생산성본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2025년 물류·유통산업 AI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자산 형성을 꿈꾸는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5~6월까지 주목할 만한 교육 과정이 개설됐다.
먼저 한국투자증권은 개인투자자 대상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트레이딩시스템(HTS) 주식투자 교육을 이달 동안 서울 충정로 교육센터에서 시행한다.
이 과정은 비대면 주식 거래를 위한 MTS·HTS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무료 입문 강의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위든타워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 협약식’에 참석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새롭게 둥지를 트는 서강대학교를 환영하며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신 시장은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가 성남시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도시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
노을 주식회사는 아시아∙아프리카 6개국 보건부 소속 기관 및 국립병원 고위급 인사들이 노을 본사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주관하는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의 일환으로 방한 중인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가나, 우간다, 탄자니아 등 고위급 인사 22명이 노을의 첨단 의료AI 진단 기술력을 확인하고,
유안타증권은 6월 13일과 20일 오후 1시에 여의도 앵커원 본사 3층에서 영업점 PB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연금 자산 전문가 과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연금저축과 함께 개인형 IRP를 포함한 퇴직연금, 중개형 ISA 등 대표 절세 계좌의 활용법과 상담 포인트를 정리해 2회에 걸쳐 진행한다.
놓치기 쉬운 공적 연금
세계 각국의 가스안전 정책을 공유하고, 글로벌 가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개국의 정부 에너지자원 분야 공무원이 한국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1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전 세계 20개국 정부 에너지 자원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가 간 가스안전
“집을 정리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집을 정리하는 일은 내 집을 치우는 것과 다른 차원의 즐거움이었죠.”
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한 ‘시니어 라이프 공간정리 전문가’ 교육과정 현장에서 참가자 이승미(67) 씨를 만났다.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정리·수납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고령 1인 가구가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대학의 노인복지 교육도 바뀌고 있다. 복지 제도와 정책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현장과 요양시설 운영, 노후 생애설계까지 함께 다루는 학과가 등장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올해 3월 노인복지요양학과를 신설하고 첫 학기 운영을 마쳤다.
김신영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 학과장은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고령화와 노인 문제를 전문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