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집에 묻혀 있었던 돈다발을 다시 재포장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17일 KBS1 '더 라이브'에서 전 씨의 비자금 추적 작업을 해온 KBS '시사직격'의 박병길 PD는 오랜 설득 끝에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 씨의 두번째 부인이자 가족들을 대신해 5·18 사죄행진을 하는 손자 전우원 씨의 어머니인 최 모 씨의 증언을 듣는 데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별채를 압류한 검찰 처분이 무효라며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28일 전 씨의 셋째 며느리 이모 씨가 서울중앙지검을 상대로 낸 압류처분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전 씨는 1997년 4월 내란 및 뇌물수수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연희동 자택 별채에 대한 공매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강우찬 부장판사)는 30일 전 전 대통령의 며느리 이모 씨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낸 공매처분 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 전 대통령이 내란·뇌물수수 등 혐의로 확정된 추징금 2
전두환 전 대통령이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조문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두환의 며느리인 배우 박상아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펼쳐진 각양각색의 벌칙들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로 벌칙을 시작한 예능프로그램 '유쾌한 오락회'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흥국, 전도
박상아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이자 차남 재용씨의 부인인 탤런트 박상아씨가 검찰에 소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미납추징금 특별 환수팀은 이날 오전 10시 박상아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박씨의 어머니와 여동생이 검찰 조사를 받고 풀려난 지 엿새 만이다.
검찰은 우선 재용씨가 지난 2003년과 2005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 중인 검찰이 전 전 대통령의 자녀들을 줄줄이 소환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추징금 특별환수팀(팀장 김형준)은 26일 전 전 대통령의 연희동 사저 일부에 대한 압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압류를 신청한 땅은 본채와 별채 사이에 있는 정원 453㎡로 전 전 대통령의 비서관 출신인 이택수씨 소유로 돼 있는
어느 해보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전씨 장남 재국(54)씨가 2004년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국민의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퍼컴퍼니 설립 시기가 차남 재용(49)씨가 비자금 은닉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다 증여세 포탈 혐의로 구속 수감된 때와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