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광주광역시 동구계림동에 '광주계림3차두산위브'를 12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광주계림3차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의 재개발 단지이다.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 229가구 △84㎡ 333가구 등 562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 1km내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와 함께 광주
제주항공은 9월 예정된 하반기 공개채용에 앞서 다음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을 돌며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수도권과 부산, 청주, 광주∙전남, 제주 등 취항지역을 거점으로 객실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 일반직 등의 직군에 대해 총 10회 진행된다.
다음 달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되는 항
양관운(45) AF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전남대에 12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역대 전남대 발전기금 기부자 가운데 개인 최고 금액이다.
전남대는 “양 대표가 8일 용봉홀에서 개최된 개교기념식에 동생 시현 씨를 보내 정병석 총장에게 발전기금 12억 원을 쾌척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대표는 지난달 정 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기부 의사를
홍대 누드모델 몰래카메라(몰카)에 이어 전남대에서도 누드모델이 몰카와 성추행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 오후 페이스북 페이지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 자신을 누드모델로 소개한 여성 A 씨가 쓴 대자보 사진이 게재됐다. 대자보에는 대학원생 B 씨가 수업 도중 A 씨의 나체를 찍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A 씨는 3월 말부터 5월까지 전
법원과 법무부도 대형 로펌 '입도선매' 경쟁에 맞서 우수한 인재를 뽑으려 애쓰고 있다. 법원은 법조일원화 정책으로 현재 5년 이상 변호사 경력이 있어야 판사로 지원할 수 있다. 법조일원화는 경력을 쌓은 변호사 가운데 법관을 선발하는 제도다. 2022년부터 7년 이상, 2026년부터 10년 이상 법조 경력이 필요하다. 당장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법관이 될 방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간의 변호사시험 합격률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법무부는 처음 제도가 시행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제1~7회 변호사시험의 학교별 합격률과 그간 시험의 누적 합격률 등을 공개했다.
법무부가 공개한 제7회 시험 합격률을 살펴보면 서울대(78.65%), 연세대(73.38%0, 고려대(71.97%)
배럴이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관계사인 인포메디텍이 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10시 1분 현재 배럴은 전날보다 4.35% 오른 1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배럴은 래쉬가드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워터스포츠와 애슬레저웨어
대학생에게 직접 찾아가 주거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주거복지 설명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주거복지로드맵에 포함된 다양한 청년 주거지원 정책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대학가 주거복지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30만 실 공급, 금융 지원 강화, 정보제공
한독제석재단은 21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제11회 한독제석재단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의대생과 약대생 8명, 탈북 의료인 교육 장학생 4명, 의약학 교수 2명에게 총 1억5000만 원의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의대 장학생은 서울대ㆍ전남대ㆍ충북대ㆍ한양대에서, 약대 장학생은 아주대ㆍ동국대ㆍ삼육대ㆍ덕성
삼성전자는 최근 3주 간의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 간 연세대(인천), 성균관대(수원), 한국외대(용인), 충남대(대전), 전남대(광주), 경북대(대구) 캠퍼스에서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며, 영어와 수학 집중학습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돌아갔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6일 베트남 첨단농업기술파크(AHTP)와 '농업 플랫폼 4.0' 공동연구를 위한 프로젝트 기획 공동 TFT를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국내 우수한 농생명 기술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농
해양수산부는 3일 국립수산과학원장에 서장우 수산정책실장을, 수산정책실장에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을 승진·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서장우 신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1962년생으로 경남고, 부산수대(현 부경대) 수산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수산생물학 석사, 전남대에서 수산과학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기술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립
최근 3년간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국립대 교수가 35명에 달했으며, 이 중 서울대 교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국립대 교수 법률위반 적발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국립대 교수는 35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14년 5명,
삼성과 LG, 한화 등 주요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스펙이 아닌 직무 연관성과 잠재 역량이 인재를 뽑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지난달 5일부터 8일까지 전남대, 충북대, 경북대, 부산대에서 ‘2017년 주요 그룹 지역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참여한 삼성, LG, 한화, LS, 코오롱 등 주요 그룹 인사담당자들은 서류전
외부인사 ‘개혁’내부인사 ‘안정’ 꾀해
영남 27명·호남 22명·수도권은 20명
여성 장·차관 14%로 역대 최고 비율
지역안배로 ‘탕평’女인사로 ‘성평등’
지각구성·채택거부 등 인사난맥 숙제
문재인 대통령이 3일 미국 순방 후 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장관과 일자리·경제수석 등 후속 인사를 매듭지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55일 만에 비로소
포스코대우가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사업에 진출한다.
포스코대우는 14일 인천 송도 포스코대우 사옥에서 녹십자엠에스, 비엠생명공학과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사업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대우는 비엠생명공학의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을 녹십자엠에스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안은 안대형 타입의 무자극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4일 ‘주택정책’을 발표하고 서울역사문화벨트조성공약 기획위원회와 광화문 대통령공약 기획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연다. 이후 충남 천안시로 이동해 본격 유세활동을 벌인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정책 시리즈의 하나로 청년 주택 등 공공 주택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16일과 17일 양일간 본사 대강당에서 제1회 자원개발 기술경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문인력 양성 뿐 아니라 자원업계 전체를 대상으로 자원개발 학계와 현업의 전문가들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최신기술을 전파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국내 자원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 공기업 등이
삼성이 지난 5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17년 삼성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마치고 전국 6개 대학에서 2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방학캠프가 운영된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충남대, 전남대, 경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에서 개최됐다. 수료식에는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과 군부사관·소방관·해양경찰·국가유공자 자녀 1600여 명, 대학생
전국 17곳에 구축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3년 차를 맞아 ‘창업 거점’이라는 확고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혁신센터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혁혁한 성과를 낸 배경에는 대기업들의 역할이 컸다. 각 혁신센터의 조력자로 나선 대기업들은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쏟아내며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일방적인 지원에 머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