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자사만의 기술을 활용한 ‘센슈얼 틴티드 샤인 립 세럼’을, 닥스 액세서리는 바뀐 콘셉트를 반영한 ‘리아백’을 선보였다. 데상트골프는 선수들의 사전 테스트를 반영한 ‘컴포트 골프화’를 공개했고, 남양유업 백미당은 겨울 시즌 한정 ‘딸기 아이스크림’ 메뉴를 내놨다. 연세유업
올리브영·뚜레쥬르, 글로벌 K팝 신인과 협업뷰티·식문화 융합한 이종산업 공략
CJ그룹의 유통 및 식품 계열사가 글로벌 K팝 기대주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과 손잡고 K컬처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은 뷰티와 K팝을 결합한 초대형 팝업스토어를,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브랜드 최초의 아이돌 컬래버레이션 제품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3년 내 연 매출 2조 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 대표는 5일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30분기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 제고와 고객 경험 강화, 사람 중심 경영을 골자로 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을 올해 더욱 확대
세계 시장에서 K뷰티 인기가 계속 높아지면서 CJ올리브영(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중 100억 매출 브랜드도 역대급으로 많아졌다. 신진 브랜드부터 장수 브랜드까지 세대와 업력을 넘나드는 공존으로 K뷰티 생태계가 견고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리브영은 2025년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
유통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다퉈 내놓으면서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5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프리미엄 케이크가 등장하는 한편, 1만~3만 원대 가성비 제품도 대거 출시되며 소비자 선택이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최근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 5종을 선보였다.
이디야커피가 16일부터 음료 용량 확대와 메뉴 라인업 개편을 전국 매장에 본격 적용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변경은 8일 공개한 개편을 실제 매장 운영에 반영하는 것으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시작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더 큰 용량과 다양한 선택지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음료 사이즈 체계를 라지(L)와 엑스트라(EX)로 통일한 점이다.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각각 수출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과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제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전년도 7월부터 당해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을 집계해 해외 시장
오스템파마는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Vussen)’의 치아미백제 제품 ‘뷰센 28’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구강애프터케어 부문 대표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1억8000만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와 카테고리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총 40개 부문, 166개의 K뷰티·웰니스 상품을 발표했다. 뷰센 28은
국내 대표 알뜰폰(MVNO) 선도기업 아이즈비전이 이디야커피와의 제휴를 통해 통신에 커피 제공의 혜택을 담았다. 아이즈비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즈비전이 운영하는 알뜰폰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은 커피 전문 브랜드 이디야커피와 제휴해 ‘커피요금제’ 3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피요금제는 통
파주 아울렛 아이스링크·부산 아울렛 트리 점등식전국 아울렛 크리스마스 체험 콘텐츠 강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전국 매장을 이색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미며 연말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야외형 쇼핑센터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부터 대형 트리, 마켓, 야경 조명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매지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최근 논란이 된 신메뉴 굿즈 ‘랍스터 접시’ 제공을 중단한 데 이어 전국 매장에 접시 재고 전량 회수 계획을 전했다.
27일 써브웨이에 따르면 각 매장 랍스터 접시 재고 전량 회수 계획을 점주들에게 안내했다. 써브웨이는 28일까지 각 매장에서 재고를 회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써브웨이는 18일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가성비를 앞세운 퀵커머스 특화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배달∙픽업 주문이 급증하는 연말 시즌을 맞아 마라샹궈, 치즈 오븐 스파게티 등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인 11~12월 퀵커머스 서비스 주문 실적은 직전 2개월
GS·한살림·두레생협 참여…두부·국수·과자까지 국산 원료 가공식품 집중 할인1만 원당 3000원 자동 할인…1회 최대 3만 원 지원으로 장바구니 부담 완화 기대
국산 밀·콩·가루쌀 소비 확대를 위한 대형 할인 캠페인이 이달 말부터 전국 매장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정부와 유통업계가 손잡고 최대 3만 원까지 자동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로, 생산 기반 확대와 소
택스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는 국내 대표 헤어뷰티 기업인 아이디뷰티와 서비스 고도화 및 공동 마케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통합된 쇼핑·뷰티·환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비스 고도화 및 공동 마케팅 추진 △양
국내 고객 구매건수 1위⋯뷰티 트렌드 이끌어성수 일대 단일매장 외국인 결제건수 1위외국인 필수 관광코스⋯“K뷰티 체험 끝판왕”
CJ올리브영(올리브영)의 첫 혁신 매장 ‘올리브영N 성수’가 개점 1년 만에 K뷰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고객에겐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역할을, 외국인 고객에겐 ‘진짜 K뷰티 경험’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떠올랐다.
이랜드그룹은 최근 발생한 천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현재 화재는 대부분 진화된 상태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물류를 준비해 대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및 물류 인프라와 보유 중인 이랜드월드의 의류 이월 재고 및 가을·겨울(F/W) 상품이 소실되는 피해가 있었다.
이랜드는 인근의
올가홀푸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농축수산물 유통 활성화와 지역 경제 상생에 나선다.
풀무원 계열사 올가홀푸드는 전라남도 해남군과 지역 우수 농축수산물의 유통 확대 및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먹거리 유통을 선도해 온 올가홀푸드가 해남군의 우수 농축수산물을 위한 판로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미국 스타벅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내놓은 한정판 곰돌이 모양 유리컵 ‘베어리스타 콜드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매장 앞에서 몸싸움까지 벌어졌다. 한정 수량 판매가 예고되자 전국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새벽부터 몰려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현지 언론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BC방송은 7일(현지시간) 스타벅스가 전날부터 미국 전역에서 ‘베어리스타 콜드
파리바게뜨‧뚜레쥬르‧스타벅스 수능 응원 상품 선봬수능 홈런볼‧노티드 굿즈 증정 등 응원 이벤트도 활발외식 브랜드 프로모션도...라그릴리아 ‘BBQ 폭립 플래터’ 제공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 수험생 대상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수능 시즌을 맞아 응원 선물세트 신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 동안 판매한 난방가전(히터류, 요장판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통상 초겨울 날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