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보성산업 등이 속한 보성그룹은 KDB산업은행과 ‘묘도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조성’ 등 에너지 및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KDB산업은행은 보성그룹이 국가 미래성장동력 육성 방향에 맞춰 전남 여수 광양만 묘도 약 87만㎡(약 26만5000평) 부지 위에 20
현대제철이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모토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201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현대제철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임직원들이 휴가를 이용해 자발적으로 참여, 봉사활동을 실시해
효성은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원천기술에 대한 집념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자해 왔다.
조현준 효성 회장 역시 취임 때부터 “기술이 자부심인 회사를 만들겠다”며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 같은 원천 기술에 대한 집념은 탄소섬유·폴리케톤 등 미래 신소재 개발로 이어졌다.
효성은 소재 산업에
한국가스공사는 21~22일 이틀간 수도권 지역 3개 사업소에서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21일에는 경기·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통제소 및 반월·청라·대곶관리소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22일에는 인천 액화천연가스(LNG) 기지를 찾아 저장탱크·부대설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포스코는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이하 고망간강)이 육상 LNG 저장탱크의 소재로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7월 가스기술기준위원회가 육상LNG저장탱크의 제조기준인 KGS AC115에 고망간강을 등재하기로 결정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를 최종 승인해 14일 관련 개정고시를 관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3조5000억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건설공사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건설사들에 벌금형이 확정됐다. 투찰 가격을 사전에 협의해 입찰 담합을 주도한 임직원 20명은 각각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대림산업ㆍGS건설
대창솔루션이 일본의 천연가스 관련 핵심 설비 관련 경제 보복 수혜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탱크로리는 대부분 일본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창솔루션은 자회사(지분율 98.70%) 크리오스를 통해 LNG 저장탱크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설비 부품 관련 일본 경제 보복에 대비 국산화를
정유·석유화학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오존·미세먼지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저감하기 위해 시설관리기준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VOCs 발생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확정해 16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안은 전체 VOCs 배출량의 73%를 차지하고 있는 원유정제 등 생산공정과 페인트 등 유기용제 사
제이씨케미칼이 하반기 울산광역시 바이오중유 2공장을 완공한다.
이번 증설은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3020정책’에 발맞춰 관련 시장 확대를 예상하고 진행됐다.
15일 제이씨케미칼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인 울산 신항 2공장은 기존 온산 1공장 대비 3배 넓은 부지를 확보한 상태로 바이오중유 원료 정제 및 생산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박준형 효성화학 사장이 베트남 공장을 완공 후 2년 내 풀(Full)가동해 수익성을 대폭 향상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0일 효성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 9일 열린 애널리스트 대상 최고경영자(CEO) 세미나에서 베트남에서 건설 중인 폴리프로필렌(PP) 설비와 관련해 “신규 설비 첫해 100% 가동은 어려우나 2023년부터 풀 가동이 목표”
대한송유관공사가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발표하고 안전사고의 원천적 예방과 법·규정을 뛰어넘는 안전 수준 확보를 위해 5년간 총 76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4일 종합안전대책을 통해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 원칙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구체적 실현과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인적·시스템적 경쟁력 제고 방안을 담은 안전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28일 제주 애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건설현장에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상훈 가스공사 상임감사는 제주 LNG 기지 통합 본관동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 건설공사 적기 준공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동주택의 저수조(물탱크)를 없애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 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탱크협동조합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얼고 “붉은 수돗물의 원인은 급작스런 수계 전환과 낡은 배관이 문제이며 물 저장탱크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조합은 물탱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화학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와 수소에너지 및 탄소섬유 소재 개발 등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넥쏘는 물론 수소전기버스를 비롯해 현지 수소충전수 구축에도 참여한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대우조선해양은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인 기관으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노르웨이 경제협력이 진행되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세계적 선급협회인 DNV-GL로부터 회사가 독자 개발한 LNG화물창 설계기술 ‘솔리더스(SOLIDUS)’에 대해 실제 LNG운반선 적용에 적합한 인증(General A
웅진코웨이가 나노직수 정수기에 새로운 개성을 담은 ‘패블 블랙’과 ‘헤이지 블루’ 색상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나노직수 정수기는 웅진코웨이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기존 화이트 색상과 실버 색상에 이어 패블 블랙 및 헤이지 블루 색상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웅진코웨이는 작년 6월부터 CMF(color, material, finish) 혁신
CJ제일제당은 충남 아산시에 햇반 전용 쌀을 관리하는 종합미곡처리장(Rice Processing Complex)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충남 아산시 선장면에서 박태준 CJ제일제당 전략구매담당 상무, 이주은 CJ제일제당 HMR상온마케팅담당 상무, 오세현 아산시장, 박종호 선도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역 농민 등이
전남 광양시의 포스코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다쳤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께 포스코의 니켈 추출 설비가 있는 포스넵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포스코 소속 김모(37)씨와 정비협력업체 소속 서모(62)씨가 부상했다.
근로자들은 환원철 저장탱크를 보수하던 중에 탱크에서 폭발이 일어나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