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 이후 저발화성 성능인증 기록 없어중국인 관광객들 주로 구입⋯내수 철수 재고품 가능성도
공항 면세점에서 화재 방지와 관련한 필수 인증 유효기간이 초과된 일부 중국산 담배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사안인 만큼 관련 당국의 지도ㆍ감독 필요성이 제기된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판
앞으로 담뱃불을 끄지 않아도 불씨가 저절로 꺼지는 담배만이 국내 판매가 허용된다. 화재발생 원인 중 약 16%를 차지하는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작년 1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담배 발화성평가 위한 한국산업표준(KS)를 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