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록적 폭우에 무너졌던 가평과 포천이 1년 만에 다시 일어섰다. 경기도가 법정 처리기한을 절반 이하로 끊는 '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재해복구율을 99%선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7개소를 직접 챙기는 밀착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7일 이투데이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21일 시행
앞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모든 재해복구사업에 환경영향평가 면제 조항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환경영향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4분기 공무원의 세무조사 무마 신고, 공무원의 불법하도급 알선 및 묵인 신고 등 부패‧공익신고자 74명에게 보상금 약 15억 4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해 권익위는 보상심위원회의 심의·의결과 전원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권익위는 9월부터 10월까지 각급 공공기관으로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에 나섰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산동배수장을 방문해 배수장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작동상태와 예방조치 사항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인명피해와 농작물·농업시설 등의
환경부, 3주간 국가하천 시설 점검 시작제방 손상 여부·수문 작동 상태·하천 점용공사 현장 등 취약 구간 위험 요소 확인
정부가 여름철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하천 시설 점검을 시작한다.
환경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하천협회와 11일부터 3주간 전국의 국가하천 시설 관리상태를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가하천
전국에 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인명피해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2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위험 상황을 최대한 사전에 예측, 골든타임을 확보하라”며 이처럼 밝혔다.
한 총리는 “행정안전부와 기상청 등 관계부처는 위험정보를 국민들에
경기도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이달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로, 하천, 산림 등 재해복구사업 1731건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는 2691억원이다.
이날 기준 완료 사업은 1283건이며, 6월 말까지 34건을 제외한 1697건(전체 98%)을 완료할 계획이다. 나
SK C&C는 24일 제트컨버터와 아토리서치, 에스피테크놀러지 '클라우드 제트 서비스형 재해복구(Cloud Z DRaaS) 사업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 C&C 대덕 데이터센터에 멀티 클라우드와 기존 시스템을 통합 수용하는 '온리원 DR(재해복구)센터'를 구현해, 국내 기업들이 재해 복구 서비스를 빌려서 이용할 수 있
인류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아온 오뚜기는 지난 20여 년간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을 통해 4679명의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CSR 활동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장애인에게 일감을 줘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한 차원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오뚜기는 2012년 6월부터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
지방자치단체의 위촉직 위원 10명 중 3명만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위원회를 구성할 때 여성위원을 40% 이상 포함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지만, 서울시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가 이 기준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위촉직 위원 조사 결과 여성참여율(2016년 말 기준)이 32.3%(5만3577명
‘인류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를 경영이념으로 삼은 오뚜기는 20여 년 동안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을 통해 3966명(2015년 7월 기준)의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에게 일감을 주어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한 차원 높은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오뚜기의 사회공헌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와 기부형 리워드 서비스 기업 애플트리가 모바일로 네팔 대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모금했다.
플랜코리아는 10일 플랜코리아 대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 및 임직원, 애플트리 진종인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플랜코리아와 애플트리는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2
국제아동구호단체 플랜코리아가 온라인게임 개발 업체 스마일게이트와 손잡고 임직원 사내 모금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직원 사내 모금 행사는 네팔 대지진 긴급모금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내 모금 계좌를 이용해 오는 22일까지 임직원 모금이 이뤄지면 매칭 그랜트로 스마일게이트에서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랜코리아는 스마일게이트 사내 카페에 플랜
앞으로 샌드위치 패널건축물의 바닥면적이 1000㎡ 이상(종전 3000㎡이상)이면 난연성(불이 잘 번지지 않는 성질) 마감자재 사용이 의무화된다. 공장은 기존에 난연성 마감자재 사용 대상에서 제외됐던 유리제품 제조업 등 17개 업종이 내년 6월부터 추가로 적용 받는다.
또 내년 3월부터는 난연성 자재확인 절차를 도입해 감리자 또는 검사자가 건축감리와 사
오뚜기는 심장병 어린이 후원으로 생명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어린이 후원 사업은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이 사업은 1992년 본격 시작돼 무려 20여년간 지속돼 왔으며, 지난해 12월 기준 3378명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줬다. 오뚜기는 IMF, 장기적 경기 불황 등 갖가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심장병
재해예방사업에 3조1669억원이 규모의 투입되고 기후변화로 인한 방재전문기관이 확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15년까지 재해예방사업에 3조1669억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정부예산 조기집행제도를 적극 활용해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재해예방 시설투자사업 규모는 분야별로 하수도 1조127억원, 배수펌프
한라건설은 최근 자체개발한 ‘식생방틀을 활용한 하안선형 유도와 하천 수생태복원 기술’이 환경신기술 제325호로 인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수생태 복원분야에서 환경신기술 인증이 나온것은 국내 최초다.
한라건설이 인증 받은 ‘수생태복원 신기술’은 물의 흐름을 이용한 자연적 복원력, 최소한의 유도시설, 2차적인 훼손을 고려한 시설시공기법, 시공이후 빠
LG엔시스가 대한적십자사 개인정보보호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7·7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 보안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내·외부적으로 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민 개개인의 혈액관련 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보안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LG엔시
국내 건설기계 해외 판매량이 중국 지역은 지난해 수준에 바싹 다가서고 있지만 유럽 등 선진시장은 여전히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등 지역별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3월 한 달간 국내 건설기계 생산업체의 수출 판매량이 중국, 중남미, 대양주 지역은 소폭 감소한 반면 유럽과 북미 지역은 여전히 감소세를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