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택을 매각해 재산이 4억 원 가량 늘었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아파트 공시가격이 올라 재산이 증가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지난해 말 기준 14억 72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4억 490만 원 증가했다.
재산 증가한
17개 시·도 교육감의 재산이 평균 10억6300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44억2000여만 원을 신고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으로 파악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교육감들의 재산 신고액 평균은 10억6341만5000원으로 지난해 8억5571만5000여 원보
부산시의원, 아파트 예정지 되팔아 22개월 만에 4억 챙겨
최근 국회 등 일부 정치인의 개발지역 토지 보유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방의회에서도 일부 정치인이 보유한 토지를 두고 ‘땅 투기’ 의혹이 제기된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시의원 의원 18명 중 12명이 본인이나 가족 명의로 시내, 시외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일부 시의원
21대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이 28억4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재산이 많은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전봉민 무소속 의원이다. 전체 의원 중 다주택자는 9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가 공개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에 따르면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제외한 국회의원 298명의 재산 총액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재산이 약 1억7000만 원으로 국무위원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 부총리의 재산은 1억6576만4000원으로 지난해보다 9844만5000원 줄었다. 국무위원 중 최소 금액이다.
유 부총리는 본인 명의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
서울시장 직무를 대행하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1부시장)의 등록 재산(가족 포함)이 보유 건물과 토지의 평가액 증가분을 포함해 1년 전보다 4억 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로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
고등법원 부장판사(차관급) 이상 고위 법관 중 100억 원 이상 재산을 보유한 법관은 8명으로 집계됐다. 김명수 대법원장의 재산 신고액은 11억7877만 원으로 전년보다 2억2000여만 원 줄었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 144명에 대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사항(2020년 기준)을 공개했다.
정기재산변동신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총 재산이 69억978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본인 명의의 예금은 2억2030만 원이고 대부분이 부인 김건희 씨 소유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의 재산은 지난해 신고 금액인 66억8388만 원보다 2억2000여만 원 늘어난 69억978만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년보다 1억1000만 원이 늘어난 20억5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신고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김 장관의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을 합쳐 20억5466만 원이다.
김 장관의 재산에선 부동산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본인이 분양받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박덕흠이 전체 1위…220억가량 토지 보유중앙정부 공무원 중에선 임준택이 1위장·차관 중에선 서호 통일부 차관이 1위
박덕흠 무소속 의원이 국회의원 중 가장 땅 재산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기 재산공개 대상 중앙정부 공무원 중에선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하 직위는 재산공개 시점 기준)이 가장 땅 재산을 많이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국회
윤석열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17.8%P 급상승하며 1위50~60대와 서울·세종·영남권서 ‘예비 정치인’ 자리매김아내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 협찬 의혹’ 檢수사 주목장모 최모씨 관련 주가조작 스캔들 수사도 시선집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에 올랐다. 윤 전 총장의 등장에 인물난에 시달여온 범야권에서는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 와이프 김건희가 19일 오후 화두에 올랐다.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는 코바나컨텐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는 지난해 6월 대기업 협찬이 4곳이었지만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총장으로 지명된 이후 16곳으로 늘어나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는 남편의 검찰총장 지명 당시 남다른 재산 규모로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의 나이, 직업, 재산 규모 등이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현재 검찰은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가 운영 중인 코바나콘텐츠의 전시회 협찬 의혹을 수사 중이다. 검찰은 11일 오후 코바나콘텐츠의 과세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 회사 코바나콘텐츠는 지난해 6월 대기업 협찬이 4곳이었지만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
유언장 작성 가능성 적어…6년 전 쓰러져 의식 없어대내용 유언장 존재 가능성 전망도…유지ㆍ유언 형태로 고인 뜻 전했을 수도이 부회장에 지분 상속…두 딸은 부동산·예금 등 현금성 자산 상속 전망최근 떠돌던 이건희 회장 마지막 편지는 ‘가짜’
지난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언장에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장의 유언에 따라
최근 떠돌던 이건희 회장 마지막 편지는 ‘가짜’유언장 작성 가능성 적어…6년 전 쓰러져 의식 없어유지ㆍ유언 형태로 고인 뜻 전했을 듯이 부회장에 지분 상속…두 딸은 부동산·예금 등 현금성 자산 상속 전망
지난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언장에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장의 유언에 따라 재산 상속 내용도 달라질 수 있기 때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들이 상속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의 자녀는 지난 6일 서울가정법원에 상속 포기를 신청했다. 7일에는 박 전 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한정승인을 신청했다.
상속 포기는 재산과 빚의 상속 모두를 포기하는 것이고, 한정승인은 상속받은 재산의 한도 내에서 빚을 책임지겠다는 뜻을 밝히는 것이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부부가 또다시 주식 거래에 손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35억 원대 주식투자’로 지명부터 임명까지 논란을 빚은 인물이다.
7일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의 재산변동사항을 분석한 결과 이 재판관 부부는 3월 기준, 약 1억6306만 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편 오모 변호사가 사들인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10일 국회의원 당선자에 한해 후보 시절 재산을 계속해서 공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행법은 선거일 후에는 재산등록 내역 등 후보자들이 입후보시 제출한 서류를 비공개한다. 그러나 공직자들의 윤리의식 제고와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당선자에 한해서는 후보 시절 공
법원이 미납 추징금 991억 원 환수를 위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산목록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7년 전 추징금에 대한 재산명시가 이미 이뤄졌다는 이유에서다. 법조계에선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3부(재판장 박병태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검찰이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용도로 경남 양산시 통도사 인근 부지와 주택을 매입했다고 5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식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퇴임 후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지낼 계획이다. 문 대통령의 기존 사저는 양산 매곡동에 있지만 인근 하북면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새 부지를 마련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