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의회는 "통합소방본부의 지휘·총괄 기능을 장흥군에 두라"고 촉구했다.
장흥군의회 의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장흥에는 전남권역소방본부 청사를 비롯해 교육·훈련시설, 119특수대응단 등 소방행정과 전문 대응 기반이 구축됐다"고 4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시설과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의회 의원 7명 전원이 재정난 속 군민과의 고통 분담에 나섰다.
의원 해외연수비와 의회운영업무추진비 등 불요불급한 경비 6000여만원을 스스로 내려놓고 지역 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예산을 반납했다.
22일 장흥군의회에 따르면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의원 해외연수 여비 2450만원과 해외연수 수행여비 800만원을 감액했다.
유기동물 사체 172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직영 동물보호센터 사태와 관련해 전임 장흥군수와 담당 공무원들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장흥경찰서는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김성 전 장흥군수와 동물보호센터 담당 직원을 직무유기 및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태는 지난달 31일 제보를 받은 동물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