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통합소방본부 장흥군에 둬야

입력 2026-11-04 08: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 소방본부 장흥에 축구. (독자)
▲통합 소방본부 장흥에 축구. (독자)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의회는 "통합소방본부의 지휘·총괄 기능을 장흥군에 두라"고 촉구했다.

장흥군의회 의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장흥에는 전남권역소방본부 청사를 비롯해 교육·훈련시설, 119특수대응단 등 소방행정과 전문 대응 기반이 구축됐다"고 4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시설과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시 전체 광역재난대응 거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조직·청사운영계획에 이를 반영하고, 필요한 인력·시설·예산과 추진일정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민형배 통합시장에게 요구했다.

전남 광주통합소방본부는 통합시 출범에 따라 본부장 직속으로 소방정책·소방예산·소방감사 등 3개 담당관과 10개 팀 규모 조직을 구성했다.

독립 청사가 없어 업무 공간이 분산된 상황에서 본부장은 통합시 광주청사 내 옛 광주소방본부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다.

또 담당관 3명 중 2명은 별도 민간 건물을 임차해 근무한다.

옛 전남소방본부가 자리 잡은 장흥지역사회에서는 광주권 중심 통합본부 운영에 반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4,000
    • -0.39%
    • 이더리움
    • 3,03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2.05%
    • 리플
    • 1,683
    • +0.06%
    • 솔라나
    • 123,100
    • -0.81%
    • 에이다
    • 251
    • -1.57%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45%
    • 체인링크
    • 14,550
    • -2.61%
    • 샌드박스
    • 60.1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