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연령대로 청년을 호명하는 게 어떤 의미일까 싶어요. 어떤 부분을 호명하느냐에 따라 같은 청년 안에서도 엄청 부자인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고요. 또, 시스젠더(Cisgender·생물학적 성과 성 정체성이 일치하는 사람)인 사람도, 트랜스젠더인 사람도 존재한단 말예요. 어떤 부분을 호명하느냐에 따라 청년이란 게 의미있기도 하고, 없기
정의당이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전체 35개 정당 가운데 3번째로 가장 많은 숫자인 29명을 냈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정당기호 6번을 받았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29명(△미래한국당 39명 △더불어시민당 30명)으로, 특히 1, 2번 모두 여성을 배정했다. 1번은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은 장혜영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4·15 총선에서 35개 정당이 312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의석수는 총 47개로 경쟁률은 6.64 대 1에 달한다.
2016년 20대 총선의 비례대표 경쟁률인 3.36 대 1의 두 배 가량 수준이다. 당시 21개 정당이 15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해 47명이 당선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되면서 비
정의당은 6일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경선 결과와 함께 지역구 후보자 1차 선출 결과를 발표했다.
정의당은 4·15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비례대표 후보 1번 자리에 1992년생 여성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이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2번에는 장혜영 당 미래정치특별위원장, 3번 강은미 전 당 부대표, 4번 배진교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정의당이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장애인 관련 발언은 물론, 이를 비판한 한국당의 논평을 통틀어 "총체적 난국"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약하다'며 장애인을 비하한 발언으로 파문이 일자 부랴부랴 사과 입장을 내놨다"면서 "이 대표의 사회적 약자 비하 발언은
내년 4ㆍ15 총선을 5개월가량 앞두고 여야가 일제히 ‘총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4일 총선 준비를 총괄할 총선기획단 구성을 완료했다. 총 15명으로 구성된 총선기획단은 앞으로 조직, 재정, 홍보, 정책, 전략 등 총선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단장은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윤관
정의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에 공격적인 모양새다.
정의당은 4일 국회에서 이병록 예비역 해군 준장(제독)의 입당식을 개최한다.
이 준장은 2017년 민주당 부산시 안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민주당 국방안보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오현주 대변인은 3일 브리핑에서 "이 제독은 36년간 영해를 지키는 관군으로 전역 후 7년간
태어나서 열 세살이 되던 해, 누군가 '이제 네가 살던 가족들과 떨어져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 그게 네 가족의 생각이고 거절할 권리는 없다'고 말한다면? '어른이 되면'의 작가이자 동명의 영화를 만든 장혜영 감독의 한살 어린 여동생이자 책의 그림을 그린 장혜정 씨가 실제로 겪은 일이다.
'어른이 되면'은
‘너들목’ 이보영이 과거 재판에서 거짓말을 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이하 '너목들') 12회에서 장혜영은 서도연(이다희 분)을 비롯한 법원 사람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됐다. 술에 취한 장혜성은 과거 박수하(이종석 분) 아버지 살인사건 재판 당시 거짓말을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판사 김
연세대학교의 한 재학생이 공개적으로 자퇴를 선언했다. 이로써 고려대 김예슬 씨(25)와 서울대 유운종 씨(23)에 이어 3번째 이른바 SKY로 통칭되는 3개교 모두 자퇴선언이 나오게 됐다.
15일 연세대 중앙도서관에는 이 학교 신문방송학과 4학년 장혜영 씨(24)가 쓴 자퇴선언이 내걸렸다. ‘공개 이별 선언문’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이 선언문은 학교에게
연세대학교 재학생이 공개적으로 자퇴를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 장혜영(24)는 지난 15일 교내 중앙도서관 앞에 '공개 이별 선언문'이라는 제목의 자보를 붙이고 대학을 그만두겠다고 알렸다.
장씨는 자보에서 "나는 오늘 여러분의 앞에서 공개 이별을 선언한다. 나의 이별 상대는 여러분도 잘 아는 연세, 우리 학교"라면서 "어
◇예고편 보고 기대평 남기면 선물 증정
CGV는 무비꼴라쥬 상영작 '탈주'와 '계몽영화'의 개봉을 맞아 홈페이지에서 예고편을 보고 영화 기대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탈주'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총 20명을 선정해 이송희일 감독의 전작 '후회하지 않아' DVD를 나눠주며, 오는 22일까지 '계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