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후 일부 장관 후보자 8명을 직접 발표한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통의동 인수위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8분 정도다. 10시에 공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발표에서 일단 빠질 것으로 알려졌다. 장 실장은 비서실장이 포함 여부에 대해 “안 된다”고 답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당선이
장제원 실장 "토요일돼야 발표 여부 결정될 것"발표 시기 결정 못한 것에 대해 "검증보고서 자료 아직 받지 못해…인선 난항 아냐"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8일 "10일 경제부총리 인선 등 발표에 대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 비서실장은 이날 서울시 통의동 인수위원회 프레스 라운지에서 '경제부총리 등 장관 인선 발표 시기'를 묻는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용준(22‧가수)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장 씨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다.
8일 신혁재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장 씨에게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던 중 재범을 일으킨 점을 들어 징역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일단 정부조직개편 없이 ‘윤석열 정부’를 출범시키기로 한 배경은 6월 지방선거가 코 앞이라는 점을 감안한 조치로 해석된다. 특히 물가상승 등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상황에서 정부조직개편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자칫 국론분열로 이어져 국정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처 축소 및 폐지를 둘러싼 찬반 논쟁은 이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김창경 교수, 교욱 관련 부처 수장 후보로 검토 중"김 교수,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 역임한 바 있어정철영 서울대 교수,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 등도 거론돼
새 정부 교육부 장관 후보군에 김창경 한양대 교수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구체적인 방향성에 대해 "조금 더 시간을 갖고 논의해야"경제부총리 임명자 발표 시기에 "검증보고서 아직도 오지 않아"장 비서실장 "용산 집무실 이전 추가 예비비 관련해 청와대와 잘 협조되고 있어"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조직을 이전보다 축소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실장은 이날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 프레스
장제원 "여의도로 가겠다는 생각 변함없어"비서실장 인선 기준에 윤 당선인 "국민 잘 모실 수 있는 분 고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장제원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설에 대해 부인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시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장제원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설'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현역 의원이다. 전혀 근
장제원 "후보 인물 접촉해 의견 물어"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원희룡 전 제주지사 후보로 언급돼장성민 당선인 정무특보 기용 가능성도 새롭게 부상경제통이냐는 질문에 김은혜 "범위를 좁혀 생각할 문제 아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비서실장 인선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유력후보였던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고사 의지를 꺾지않기 때문이다. 비서실장 후보군으로
"당선인, 말뿐인 책임총리제 실천 의지 강해""총리에게 장관, 장관에게 차관 제청권 부여""당선인, 한덕수에 장관 후보 리스트 전달""국정과제, 중간 공개 없이 최종 확정안 발표할 것"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과 전날 총리로 지명된 한덕수 후보자가 곧 회동한다. 두 사람은 책임총리제를 기반으로 한 정부부처 장관 인선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윤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과 전날 총리로 지명된 한덕수 후보자가 곧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 관계자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확정은 안됐지만, 두 분이 곧 만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책임총리제를 비롯한 정부부처 장관 인선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책임총리제는 역대 정부에서
책임장관제, 장관에 차관 인사권 등도 부여윤석열 당선인 "관련 사안과 가장 가까이 일하는 사람 의견 존중돼야"신율 교수 "권력자 의지 만으로 권력 나누는 것 어려워"
한덕수 총리 후보자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공감한 중요한 대목 중 하나가 '책임장관제'다.
2일 윤 당선인과 한 총리 후보자 간 만남에 동석한 장제원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 총리 후
인수위, 관계부처에 예비비 의견 전달안보 공백 제외한 300억 원 부분 합의尹 측 "실무자들이 더 잘 알아…협의 중"靑도 尹도 최종 승인할지는 알 수 없어
다음 달 10일 취임 후 용산 집무실로 출근하겠다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바람이 실현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윤 당선인 측은 청와대 측과 예비비 집행에 일부 합의를 이뤘지만, 청와대의 최종 승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이날 통의동 인수위원회에서 이같은 사실 밝혀윤 당선인, 한 전 총리에 국무총리 낙점 사실 통보한 전 총리 고령 지적에 “외교와 통합, 통상 경험 쌓기 위해서는 긴 시간 필요”윤 당선인, 이날 국무총리 지명 공식 발표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3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한덕수 전 총리의 책임장관제도에 대해 공감을 표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용산 이전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50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는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청원에 공식 입장을 밝혀 왔다.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17일 ‘윤석열 당선인 집무실 만들고자, 국가 안전 중추인 국방부를 강압 이전하여, 국민의 혈세 수천억을 날리는 것을 막아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선에 마음을 굳혔나'라는 물음에 "아직 발표하려면 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앞서 총리 후보로 유력했던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고사 의견을 밝히면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유력 후보로
문재인 대통령ㆍ윤석열 당선인, 28일 청와대에서 회동 진행한 바 있어문 대통령, 용산 집무실 이전 등 협조하겠다고 밝혀김은혜 대변인 "협조하겠다는 말씀 믿고 진행할 것"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회동에서 언급한 용산 집무실 이전 등과 관련한 후속조치 논의를 조만간 진행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31일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인
안철수 고사에 '경제 전문가 총리론'에 무게한덕수 외에도 임종룡·최중경 등 경제전문가 하마평尹, 이르면 이번주 주말 첫 총리 지명…4월3일 유력
새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 '0순위'로 꼽혔던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총리직 고사 뜻을 밝히면서 '경제 전문가 총리론'에 한층 힘이 실리고 있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경제 전문가’와 ‘국민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