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尹 대통령실' 6수석 안 될 것 같아"대통령실 인선 발표 24일 될 수도...장제원 "이번주 토요일 당선인께 보고할 것"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21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보좌할 대통령실 조직과 관련해 “6수석이 안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장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통의동 프레스라운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장 비서실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부친 고(故) 안영모 전 범천의원장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안 위원장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조문을 한 후 방명록에 ‘의료인으로서의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 입시 논란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경우와는 다르다면서도 ‘아빠 찬스’는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19일 진 전 교수는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정 후보자는) 조국 장관과 다르다”고 항변한 것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7대 스펙, 날조 위조 이런 건 없
"어쨌든 국민 위해 인선…기자회견 찬찬히 지켜볼 필요 있어""정책실장, 폐지 가능성 커…6수석 안은 아직 결정 안 돼"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17일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의 논란에 대해 "윤석열 당선인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 민심을 경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 실장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원회사무실 앞 프레스라운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안철수, 윤석열 회동 이튿날 "공동정부 훼손될 만한 일 있었다"안철수계 들어갈 자리는 대통령 비서실 남았지만장제원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되면 누구 추천 의미 없어"윤석열 "인사는 추천과 인재풀에서 최적임자 선발하는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공동정부 구성을 둘러싼 갈등이 일시 봉합된 가운데 대통령 비서실 인선에 주목이 쏠리고
安 "공동정부 정신 훼손될 뻔…국가 위해 임무 완수"安 주재 간사단 회의 참석한 尹 "안위원장 노고 감사"尹 측 "향후 안철수계 인선 당연 가능성 있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초대 내각 인선 과정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둘러싼 갈등이 일단 봉합된 모양새다. 14일 저녁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의 제안으로 두 사람의 만찬 회동이 이뤄졌고, 이 자리에서 양
전날까지 내각 인선을 놓고 윤석열 당선인-안 위원장 갈등배현진 대변인 전날 저녁 회동에 대해 "공동정부에 대한 목표 다시 확인하는 자리"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관련해 "인수위에서 인사 파견해 이른 시일 내 해결할 것"정호영 후보자 논란에 대해 "본인은 매우 떳떳하다고 해"
향후 청와대 조직 개편 과정에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14일 만찬 회동을 가졌다. 두 사람의 갈등 해소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양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자신의 거취를 고심하고 있었다.
앞서 안 위원장은 내각 인선에 자신이 조언할 기회가 없었다며 전날 예정됐
무면허 상태로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1심서 실형을 선고받은 래퍼 장용준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장용준 측 변호인은 1심 재판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에 항소장을 냈다.
앞서 장용준은 작년 9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모병원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다. 이후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을 언급하며 “내 인생을 걸고 이 사람들을 지켜주고 싶다”고 울먹였다.
최 의원은 13일 안민석 민주당 의원과 유튜브 채널 ‘이동형TV’ 생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최 의원은 “부산대의 (조민씨 의전원 입학취소) 발표 다음 날이 조국 장관 생일이고, 고대도 (조민씨의 입학을) 취소한 것을 자랑이랍시고 발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윤석열 당선인이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을 두고 “칼을 거두고 펜을 쥐여 줬다”고 평가했다.
13일 장 실장은 페이스북에 “윤 당선인이 한동훈 검사장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많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당선인이 한 검사장을 무척 아낀다
새 정부 대통령실 참모진의 윤곽이 드러났다. 13일 윤석열 정부 첫 대통령비서실장에 김대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발탁됐으며 정무수석에는 이진복 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슬림한 청와대’를 내건 만큼 새 정부 조직 개편 과정에서 정무수석을 정무장관으로 승격할 가능성도 크다.
초대 비서실장으로 발탁된 김대기 내정자는 ‘정통 경제관료’ 출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2시 통일부 장관 등 8개 부처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인선은) 다는 못 한다. 8개 정도"라며 "8개 부처랑 비서실장 정도일 것 같다"고 밝혔다.
장관 격상 논의가 있었던 정무수석이나 홍보수석 발표는 이날 이뤄지
여소야대 국면서 정무 감각 중요도↑장관 승격 시 겸직 가능해 의원도 OK장제원·오신환 등 격상 시 후보로 거론후보군 추려서 당선인에게 보고 상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정부 내각 구성에 정무장관을 인선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정무수석을 장관직으로 승격하는 방안이다. 장관은 의원 겸직이 가능하기에 후보군엔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등이 거론되는 상
이 의원 사퇴에 대해 인수위도 예측하지 못해인수위 "구체적인 사퇴 여부 확인 어려워"전날 발표된 내각 인사에서 이른바 '안철수계' 실종장제원 실장 "인사 문제로 사퇴한 것은 아니라고 봐"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1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인수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를 두고 입각 문제를 둘러싸고 윤석열 당선인과 안철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발표한 기획재정부 등 8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필두로 나머지 부처 후조 인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윤 당선인이 인선을 서두르는 부처는 교육부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10개다. 대통령실 인선도 남아 있다. ‘경제 원팀’을 강조했던 만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후 발표할 장관 후보자에 여가부 장관을 포함한 윤석열 정부의 내각 인선을 일부 발표한다.
인수위 관계자는 “오늘 내각 인선에 여가부 장관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 시절 내놓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과 별도로 여가부가 장관을 지명하기로 했다. 신임 여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