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은 장애인의 실질적 고용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제2기 장애인 특별전형 맞춤훈련’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바이오 산업 내 장애인의 직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엄격한 품질 기준과 공정 관리 규제로 장애인
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공단·생손보협회와 협업고용 우수사례 공유⋯“사회적 역할 재인식 계기”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4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열린회
쿠팡이 장애인 고용 확대에 힘쓴 결과 민간 기업 의무고용률을 초과 달성했다. 직접 고용과 직무 다변화, 재택근무 확대를 통해 고용 구조를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장애인의 날인 20일 쿠팡은 장애인 고용률이 3.6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법정 의무고용률(3.1%)을 웃도는 수치다. 쿠팡은 지난해 10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의무고용률을 달성
장애인 청년 체험형 프로그램 도입…신입 채용도 확대단순 보조 넘어 기획·전략 지원까지…장애인 직무 확대
KB금융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섰다. 신규 직무 발굴과 체험형 프로그램, 간접고용 확대를 통해 그룹 차원의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KB금융은 20일 그룹 차원의 장애인 고용 확대 계획을 밝혔다. 계열사별로 신규
동원산업 고용률 0.79%… 개선책 고심오뚜기·농심, 맞춤 직무로 '불명예' 탈출사조대림, 스포츠 활동 급여 등 이색 모델 눈길"단순 고용 넘어 자립 돕는 사회적 책임 다해야"
식품업계가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을 두고 서로 다른 성적표를 받았다. 오뚜기와 사조 등은 맞춤형 직무 개발로 불명예 명단에서 벗어났으나 동원산업은 여전히 저조한 고용률을 기록했다.
중증 장애인 비중 75% 달성, 실질적 일자리 기회 확대장기근속 장애인 64명 포상,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 주력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장애인 고용을 늘리고 장기근속을 돕는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13일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는 4월 기준 장애인 149명을 고용했다. 지난해 4월 111명과 비교해 38명 늘어난 수치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금융협회가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 등 금융협회는 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포용적
굿윌스토어 46호점·연계고용 26억 지원금융권, 장애인 고용률 개선 계기 주목
우리금융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굿윌스토어 지원과 연계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생금융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공간 지원이나 물품 구매 등 간접적인 방식을 넘어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률 제고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우리금융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8월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첫 초과 달성한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단기근로나 파견근로 등이 아닌 연세의료원이 직접 고용한 형태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오뚜기 제품 기반 기획생산ㆍ점자명함 제작 등 맡아 22명 장애인 근로자와 동반성장, ‘사회통합형 일터’ 자리매김
㈜오뚜기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오뚜기프렌즈가 11일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오뚜기, 오뚜기프렌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해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학천
동아쏘시오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23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장애인 고용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장애인 채용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적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발굴, 고용모델 개발, 직무
이랜드이츠는 1월 기준 자사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 수가 107명을 기록해 3.6%의 고용률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23년 1월 말 기준 46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랜드이츠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고용 증대를 위해 자체적으로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를 운영했다. 이랜드이츠의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는 매장 내 상시 근로자 수가
임금체불 익명제보가 접수된 120개 기업에서 총 144억 원의 체불이 적발됐다. 일부는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장애인 근로자에게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고용노동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상습체불 근절을 위한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는 익명제보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들을 중심으로 상습체불이 의심되는 120개 기업을 추려 지난해 12월부터
대한항공이 장애인 운동선수 채용하며 ‘상생 고용’ 모델을 선보였다. 장애인 선수는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기반과 경제 활동의 기회를 얻고, 기업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컬링 8명, 수영 6명, 탁구 3명 등 17명의 장애인 운동선수를 고용했다. 지난해 고용한 장애인 선수들을 포함해 현재 총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인 3.6%보다 크게 밑돌아최근 3년간 부담금 50억 원…내년 늘어날 가능성↑권칠승 의원 “공공‧민간기업에 미칠 영향 생각해야”
법원이 법으로 정해진 장애인 의무고용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무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해 최근 3년간 납부한 부담금만 약 50억 원에 달했다.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권칠승
공공기관은 장애인 고용 촉진법에 따라 전체 직원의 3.4%를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그런데도 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키지 않은 공공기관들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모범적인 고용주가 돼야 할 공공기관이 장애인 고용이라는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조차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채용 경험 부족 등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해 막연한 부담감을 가진 공공기관들이 있는 것도
한국전력기술은 2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에너지 전문기술 산업 분야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전기술 특성을 반영한 적합 직무 개발과 맞춤 인력 양성과정 도입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는 한편, 장애인 근로자 지원 서비스 확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 등 장애인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정부가 장애인 고용이 미흡한 공공기관에 컨설팅을 실시하고, 경영평가 시 장애인 고용실적 기준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촉진방안’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장애인고용법 적용대상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은 2016년 2.83%에서 2017년 2.89%, 2018년 3.03%, 지난해 3.23%
CJ프레시웨이는 올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매년 장애인 의무 고용률 이상을 기록한 사업자나 중증 및 여성 등 고용 여건이 취약한 장애인을 다수 고용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를 선정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속적인 장애인 채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이랜드월드가 장애인 고용촉진에 앞장선다.
이랜드월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발달장애인훈련센터의 직업체험관 6곳을 추가로 확장하는 등 장애인 고용촉진에 힘쓴다고 18일 밝혔다.
이랜드월드는 현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서울, 경기, 대전, 대구 지역 등에서 6개의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과 직업훈련 체험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