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진이 코로나19를 포함한 다른 감염병 위험 없이 혈액을 이용 안전하게 천식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 개발에 성공했다.
순천향대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장안수 교수 연구팀은 최근 환자 혈액에서 분리한 천식 바이오마커 ‘넥틴-4(Nectin-4)’를 이용 천식 및 증상 악화를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해 국제 특허(PCT)를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과학기술분야 석학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2014년도 신입 정회원 25명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림원은 신입회원 영입을 축하하기 위해 17일 오후 4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림원회관 대강당에서 ‘2014년도 신입회원 회원증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 신입 정회원에는 정책학부의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김경만 교수를 비롯해, 이학
제약사들의 주주총회가 다가오면서 CEO를 비롯한 임원급 인사의 재선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2월 결산 제약사들의 주주총회가 3월 12일을 비롯해 5일과 19일 등에 각각 열린다. 특히 12일에는 유한양행, 한미약품, 중외제약 등 상위권 제약사들이 일제히 주총을 열어 말 그대로 주총의 날로 불린다.
이번 주주총회는 임
한미약품 총괄 대표이사에 임선민 사장이 선임됐다.
또 이관순 전무이사가 R&D본부 사장으로, 한창희 전무이사가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으로, 우종수 상무이사가 생산본부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한미약품은 내년 1월 1일자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장안수 사장
정부가 추진중인 약가 인하 개선책의 결론 시점이 오는 12월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약가 인하가 현실화 될 경우 타사대비 복제약 비중이 월등히 높은 한미약품의 손해가 가장 클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의약품 가격 및 유통 선진화 TFT'를 구성하고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하는
한미약품이 서울 송파구청이 선정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송파구청은 한미약품의 여성 고용률이 높고 전용 휴게실과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급 생리휴가를 실시한 점, 사내 여직원 동아리인 ‘청록회’와 ‘넝쿨장미’의 활동을 적극 지원한 점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국민건강과 직결된 제약업종
국내 제약업계에 2ㆍ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약산업의 글로벌화 추세속에 2ㆍ3세들이 경영전면에 나서 창업주의 성공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이 대표적인 2세 경영기업들이며 동아제약, 중외제약, 동화약품 등이 최근 3세 경영체제로 접어들었다. 이외에 한미약품과 광동제약
지난 1973년 설립된 한미약품은 창립 36년만에 연매출 5583억원을 달성하며 제약업계 3위 그룹으로 급부상한 제약회사다.
‘퍼스트 제네릭→개량신약→신약’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R&D 전략으로 시장성 있는 제품 개발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마련한 캐시카우(cashcow)를 신약개발에 투입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한미약품은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과 호흡기알레르기분야 3품목에 대한 국내 공동 마케팅(코프로모션)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GSK 한국법인의 천식 및 COPD 치료제인 ‘세레타이드’와 최근 발매한 알레르기비염치료제인‘아바미스 나잘 스프레이’ 및 ‘후릭소나제 코약’을 국내 시장에서 공동 판매한다.
이
한미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9일 발표한 석면함유 탈크 원료로 제조된 의약품 공개와 관련, 한미약품이 생산하는 모든 의약품은 탈크 규격ㆍ기준이 이미 마련된 일본산 탈크(제품명 니폰탈크)를 사용한 안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 2000년 이전부터 고가의 일본산 탈크를 사용해 모든 의약품을 제조해왔고 탈크가 사용되는 외주품목(OEM)도 대부분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13일 열린 제36기 정기주주초오히에서 "한미약품은 ‘위기를 기회로’를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정하고 영업ㆍ마케팅, 연구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기본과 원칙을 재정립하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사장은 또 ▲항암 및 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력 집중을 통해 제품화 시기를 앞당기고 ▲해외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
한미약품이 적극적인 시장공략으로 올해 매출 58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미약품은 14일 오전 10시 본사 2층 한미파크홀에서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전기 대비 16% 성장한 매출 5800억원 달성 등 경영비전을 제시했다.
장안수 사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한미FTA, 약제비적정화방안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를
장안수 한미약품 사장은 9일 "올해 해외에서 전년대비 14% 늘어난 6600여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 총 58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았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이 날 '2008년 경영전략'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는 특히 개량신약·제네릭 개발 외에도 신약분야 개발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며 "연구·개발(R&D)에
장안수 한미약품 사장(사진)은 9일 "현재 국내 제약사들에 대한 M&A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하지만 전략적 제휴 등의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이 날 '2008년 경영전략'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내 제약사에 대한 M&A는 회사 규모만 커질 뿐 매출 및 수익성 분야의 이득이 없어 시너지 효과가 미약하다"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입버릇처럼 “한미가 겨냥하는 것은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어나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해외 매출 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는 글로벌 제약기업을 지향한다는 말이다.
이를 위해 한미는 신제형 개발 및 신 물질창출 등 끊임없는 기술혁신 및 정보축적으로 명실 공히 세계와 어깨를 겨루는 기업으로 착실히 발돋움해
한미약품 신임 대표로 동아제약 출신의 장안수 마케팅부문 총괄사장이 선임됐다.
한미약품은 1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장안수 마케팅부문 총괄사장을 신규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이와함께 임기가 만료된 임성기 회장, 정지석 부회장, 이청현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또 고성수 인터캐피탈 대표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연임시키고 장지용 이성 인터내셔날 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