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동아제약 출신 장안수 사장 신규선임

입력 2007-03-16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 신임 대표로 동아제약 출신의 장안수 마케팅부문 총괄사장이 선임됐다.

한미약품은 1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장안수 마케팅부문 총괄사장을 신규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이와함께 임기가 만료된 임성기 회장, 정지석 부회장, 이청현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또 고성수 인터캐피탈 대표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연임시키고 장지용 이성 인터내셔날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밖에 주당 625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안과 이사수를 3명이상 9명이내에서 3명이상 10명이내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안, 이사보수한도 총액을 2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안 등을 모두 통과시켰다.

한미약품은 또 이날 주총 직후 이사회를 열어 장안수 등기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특히 이날 새로이 선임된 장안수 대표가 동아제약 출신인데다 동아제약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장 대표의 역할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현재 부자간 경영권 분쟁이 진행중인 동아제약 지분 6.27%(의결권행사가능 지분 4.95%)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0,000
    • +1.5%
    • 이더리움
    • 3,014,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1
    • +0.89%
    • 솔라나
    • 126,900
    • +2.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