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하천변 지하차도 점검에 나섰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중랑천변에 위치한 도봉지하차도를 직접 찾아 관리 현황과 풍수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지하차도 진입 차단 설비 작동 상태와 중랑천변에 위치한 동부간선도로 통제 대책 등을 면밀히 살폈다.
오 시장은 “장마에 혹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중랑천 변에 위치한 도봉지하차도를 직접 찾아 지하차도 관리현황과 풍수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오 시장은 특히 지하차도 진입차단설비 작동 상태와 중랑천 변에 위치한 동부간선도로 통제 대책 등을 면밀하게 살폈다.
현장 방문 전 오 시장은 도봉지하차도 관리사무소(마들로 536)에서 김성보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으로부터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경지 복구와 채소류 등의 안정한 공급에 총력 대응한다.
농식품부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빠른 복구를 지원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10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지시에 따라 간부들을 현장에 급파해 침수 농경지 퇴수 조치 등 2차, 3차 피해
사전 피해조사 완료지역 대상 우선 선포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영동군과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등 5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이번에 선포된 지역은 사전 피해조사가 완료된 지역이다.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이번 달 말까지 합동조사 등을 실시해 선포 기
'초복'을 맞은 가운데 보양식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삼계탕 가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삼계탕 재료는 1인분에 약 8000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7.5% 하락했다.
식당에서는 삼계탕 가격이 1만6000원대로 오르며 '금(金)계탕'이라는 말까지 나오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면 그만큼 더 절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15일 전문가격조사기관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방과 배수시설 점검 등 집중호우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회의에서 이번 주에도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올해 여름 장마와 함께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시작되면서 2000여 대의 침수차량이 발생했다. 이에 보험개발원은 중고차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카히스토리'에서 침수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5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 침수사고는 3만3650건이며 이중 침수전손은 2만4887건, 침수분손은 8763건으로 나타났다.
CU가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배달 앱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배달의민족에서 이달 7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BGF리테일 빅데이터팀의 매출 분석에 따르면 최근 3개년 동안 장마 기간 CU의 배달 서비스 이용 건수는 직전 주 맑은 날
르노코리아가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약 400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초복인 15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강원과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엔 소나기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영서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5~40㎜ △전남
장마철 집중호우로 상추 등 쌈채소류 도매가격이 두배이상 오르는 등 채소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2일 기준 상추(상품) 가락시장 경락가격은 4㎏ 상자에 10만179원으로 전날(4만6912원) 대비 113.5% 급등했다.
◇기획재정부
15일(월)
△한국노동연구원-KDI, ‘인구구조 변화, 다가오는 AI 시대의 새로운 노동 패러다임’ 토론회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
△2024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국제통화기금, 7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7일(수)
△경제부총리 14:20 소상공인·관광 관련 제주도 현장방문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인 여름 장마철에 어린 아이들의 장염 사례가 늘고 있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최대 90%까지 상승한다. 많은 비가 내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는 환경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쉽다. 또 음식물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크다. 땀이 많이 나더라도 잘 증발하지 않아 피부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다. 관절염 환자는 습도와 기압의 영향으로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통증과 부기를 호소하기도 한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최대 90%까지 상승한다. 많은 비가 내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는 환경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쉽다. 또 음식물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크다. 땀이 많이 나더라도 잘 증발하지 않아 피부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다. 관절염 환자는 습도와 기압의 영향으로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통증과 부기를 호소하기도 한
토요일인 13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아침(06~09시)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12~18시)부터 전남권과 경남권남해안, 밤(21~24시) 경남권동해안으로 확대되겠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30~80㎜(많은 곳 100㎜ 이상)
집중호우로 인해 7일간 약 2000대의 차량이 침수되고 약 174억 원의 손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6일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보험사에 접수된 침수피해 차량은 1900대로 나타났다. 추정 손해액은 약 173억8900만 원이다.
남부지방에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해 충청남도와 전라남도에서 주로 접수가 이뤄졌다.
경기농협과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이상하 지부장)는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지부장 이덕우 ‧남양주축협장)와 공동으로 12일 안양시 LH동편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복지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사랑의 情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영 경기농협 부본부장, 이상하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장, 진민식 농정지원단장 등이
이른 찜통더위와 장마기간 중 무더위로 응급실에 실려 온 온열질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6월23일 기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316명으로 1년 전에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고 한다.
이는 일찍 찾아온 폭염의 영향이다. 올해 5월경 제12보병사단 훈련병의 안타까운 죽음도 온열질환에 대한 낮은 이해도로 대처가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15일 초복을 맞아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탕용 닭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무더위와 장마에 더 힘들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전날 방배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 초복 보양식용 ‘목우촌 삼계탕’ 등 가정간편식(HMR)과 닭 200여 마리에 해당하는 식재료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