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는 신임사장에 현 대만 페르노리카 장 투불 사장을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장 투불 신임 사장은 오는 9월 1일부터 현임 장마누엘 스프리에 사장의 뒤를 이어 페르노리카코리아를 이끌게 된다.
장마누엘 스프리에 사장은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26년간 몸담았던 페르노리카 그룹을 떠난다.
장 투불 신임사장은 프랑스 ESCP 경영대학원을 졸업하
페르노리카코리아는 국악 영재를 키우기 위해 국립국악중고등학교에 ‘임페리얼 국악 장학금’ 지원 사업을 15년째 이어가고 있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코리아 대표는 1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국립국악중고등학교(교장 신현남)를 방문해 36명의 국악 영재를 선정, 임페리얼 국악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임페리얼 국악 장학금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임페리얼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라인인 ‘임페리얼 네온(Imperial Neon)’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임페리얼 네온’의 가장 큰 특징은 스카치 위스키의 품질과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부드러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는 데 있다. 최근 더 부드러운 풍미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을 최초로 연 개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은 여성을 위한 스피릿 드링크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은 ‘여성의 과일’이라 불리는 석류향이 가미된 위스키 베이스의 스피릿 드링크이다. 특히, 여성을 위해 새롭게 제안하는 31%의 알코올 도수는 여성들이 라이트하면서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에끌라 바이 임페리얼의 패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을 9일 공개했다.
1994년 출시된 ‘임페리얼 12’를 출시해 한국 위스키 시장에 뛰어든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이번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임페리얼 보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지닌 청자와 백자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위스키가 갖는 희소한 가치와 고급스러움을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왼쪽)와 김영세 디자이너가 9일 오전 청담동 메종 페르노리카에서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임페리얼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백자 모티브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왼쪽 두번째)와 김영세 디자이너(오른쪽 두 번째)가 9일 오전 청담동 메종 페르노리카에서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임페리얼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백자 모티브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강원도와 강원대가 추진 중인 ‘산악자전거(MTB) 길 조성 사업’에 나섰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27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정연호 강원대 산합협력단장과 만나 강원도를 레저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현재 강원도에 산악자전거 코스로 개발 가능한 임도는 총 216개에 달하며 길이는 2738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 대표는 1일 국립국악중고등학교에서 열린 ‘국악 인재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36명의 학생들에게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국내 국악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12년째 국악중고교 학생들 가운데 국악 영재들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
홍명보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로얄 살루트 주최 '제 8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돼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코리아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 전 감독은 상금 전액을 홍명보 장학재단에 기부해 유소년 축구발전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홍명보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로얄 살루트 주최 '제 8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돼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코리아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 전 감독은 상금 전액을 홍명보 장학재단에 기부해 유소년 축구발전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주 생태계의 허파 ‘곶자왈’ 보존을 위해 신탁금을 기부한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제주도 고유의 자연유산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제주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곶자왈 공유화 운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곶자왈 공유화 운동은 곶자왈이 제주 지역에 들어서는 골프장과 관광시설 등 무분별한 개
페르노리카코리아 ‘임페리얼 광주 에디션’의 수익금 일부를 광주 구도심의 재생을 위해 광주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드는 ‘생생텃밭(Urban Farm)’ 조성에 사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 장 마누엘 스프리에 사장, 아시아문화경제연구원 이병훈 원장, (사)광주푸른길가꾸기운동본부 이근우 상임 본부장이
장 마누엘 스프리에 사장이 부임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주력 ‘임페리얼’의 모든 제품이 두자릿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시장점유율이 2%나 떨어지자 업계에서는 스프리에 사장의 새로운 경영방식과 이에 따른 마케팅 전략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임페리얼21’의 올해 상
위스키 판매사인 페르노리카코리아가 ‘더나누기 리사이클링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협약식을 갖고, 고급 담요 1000장을 대구 지역 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구 지역에서만 판매되는 ‘임페리얼 클래식12 시티 에디션-대구’ 출시를 계기로 계획됐다.
더나누기 프로젝트는 섬유의 도시인 대구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남는 잉여 원
‘윈저’와 함께 국내 양주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의 추락이 끝이 없다. 지난해 실적 부진으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 대표로 교체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오히려 시장점유율이 2%나 더 떨어지는 등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19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올해 1~6월까지 임페리얼의 전체 출고량은 25만4707
글로벌 주류회사 페르노리카 그룹의 오너인 패트릭 리카(Patrick Ricard) 회장이 별세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지난 17일(프랑스 현지시각) 패트릭 리카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20일 밝혔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1만8000명의 임직원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패트릭 리카 회장의 업적을 회고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2012 Ballantine’s Championship Golf Limited Edition)’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리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상금이나 출전 선수, 갤러리 등 모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인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6일부터 약 2주간 ‘발렌타인 챔피언십 트로피 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평 프리스틴 밸리(6∼7일)를 시작으로 광릉 포레스트 컨트리클럽(11∼12일), 한양 컨트리클럽(13∼14일), 프라자 컨트리클럽(15∼16일), 스카이72(1
1병에 800만원이나 하는 위스키가 나온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수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인 ‘발렌타인 40년(700ml)’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위스키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병만 한정 생산된다.
발렌타인 40년은 최고의 원액을 빚어 최상의 위스키를 만들고자 하는 창립자 조지 발렌타인의 정신이 반영된 위스키이다.
200여 년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