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주식회사 신임사장이 그간 추진해온 신성장 동력 투자와 사업 혁신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SK㈜는 신약개발 자회사인 SK바이오팜의 수면장애 신약 ‘SKL-N05’가 최근 임상 3상 약효 시험을 마치고 NDA(신약승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2011년 해당 신약을 미국 JAZZ사에 기술수출했으며, 수면무호흡증으로
SK㈜는 24일 오전 서울 SK서린사옥 대강당에서 ‘제26차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톱 티어 지주회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연결기준 매출액 83조 6000억 원, 영업이익 5조 3000억 원 달성 등 지난해 경영성과가 보고됐으며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이
SK그룹이 21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대적인 인사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그룹 핵심 계열사 16곳 중 무려 8곳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한 것. 이들 대부분이 전략기획, 재무, 인수·합병(M&A)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사들이란 점에서 새 수장을 맞은 주력 계력사들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우선 조대식 SK㈜ 사장을 새로운 의장으
SK주식회사 C&C가 기존 1사2체제에서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 변경된다.
SK주식회사 C&C는 CIC(사내독립기업) 형태로 ‘C&C사업’으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의 변화는 5대 성장 동력 중 한 축인 New ICT 분야의 투자를 강화하고 ICT 중심의 새로운 신성장 사업을 극대화 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SK주식
SK텔레콤이 신임 사장을 선임하고 전 조직을 CEO 직속으로 편제하는 등 강도높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SK텔레콤은 2017년부터 SK텔레콤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박정호 SK주식회사 C&C 대표이사 사장을 임명한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9년 ㈜선경 입사 이후 그룹 내 주요한 보직을 두루 거쳤다. SK텔레콤 재임 시절 글로벌 사
미국 주요 통신사 AT&T가 콘텐츠 미디어 기업 타임워너를 인수하기로 해 거대 뉴미디어 탄생으로 글로벌 통신업계의 지형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규제에 발이 묶여 이전 단계인 통신과 케이블TV의 융합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애플’역시 타임워너 인수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만큼 유통 채널과 경로를 지닌 통신기업에게 콘
SK텔레콤의 미래사업 전담조직 ‘T밸리(T-Valley)’가 다음 달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내놓는다.
10일 SK텔레콤 관계자에 따르면 신사업 추진 조직인 T밸리가 다음 달 ‘재능공유 SNS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현재 이 서비스를 위해 뷰티, 아웃도어, 하이테크, 푸드 등 크리에이터 등 전문가들을 모집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일반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들고 미국과 중국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은 연내 북미와 중국에 각각 통화 플랫폼 ‘T전화’와 020 플랫폼을 출시한다. 장 사장이 취임 직후 줄곧 강조해온 플랫폼 사업자로서 역할을 본격화하기 위한 의도가 깔려 있다.
SK텔레콤은 우선 T전화를 들고 연내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 진출하고, 내년 초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 심사 217일 만에 결과를 내놓았지만, 당사자인 SK텔레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공정위가 예상 수준을 벗어난 조건부 인수를 걸면서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고강도 승인 조건에… 긴급회의 소집한 장동현 사장= SK텔레콤은 4일 오후 3시께
SK그룹이 인구 8000만명의 새로운 신시장 이란에서 자원과 ICT, 인프라 등 3대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키로 했다.
SK그룹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정준 글로벌성장위원장(SK E&S 사장),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 김준 SK에너지 사장, 송진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이란 국영석유
SK텔레콤이 IoT(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이란 시장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은 2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IoT 기반 사업협력을 위해 이란 에너지 부와 이란 국영 가스공사(NIGC)와 각각 MOU(양해각서)를 맺고, 이란 민영기업 ARSH 홀딩스와는 별도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SK텔레콤의 이란 진출은 I
지난해 12월 파리협약 이후 2030년 37% 탄소배출 감축이라는 범국가적인 과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에너지산업 규제 개혁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2030년 100조원 신시장 창출을 목표로 에너지신산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이 같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전남 나주 빛가람에너지밸리 내에 ‘SK텔레콤-한전 협업(Coll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22일(현지시간) 개막해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파트너사 CEO들을 직접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핫라인을 통해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는 등 글로벌 협력을 진두지휘했다.
장 사장이 이번 MWC에서 거둔 성과는 도이치텔레콤, 페이스북과 파트너십 체결이 대표적이다. 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2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SK텔레콤 부스를 방문, 장동현 사장(오른쪽)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왼쪽에서 두번째)이 22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SK텔레콤 부스를 방문, 장동현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전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갤럭시S7에 대해 호평했다.
장 사장은 MWC2016 개막 첫날인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 전날 삼성전자가 전세계에 공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을 직접 체험했다. 장 사장은 갤럭시S7를 만져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최고"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