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중진공의 스마트제조 연수과정으로 5개월 동안 총 18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직무교육 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 144시간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올해 과정은 정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5월 3일까지 스마트공장 도입(예정) 중소·중견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35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은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연수과정으로 △도입전략 △데이터분석 △제조자동화 △운영관리 4가지 분야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의 현장 체감도가 낮다고 지적했다.
17일 윤 원장은 임원 회의를 열고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은행과 보험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이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현장 체감도는 낮다"며 "관련 방안을 내실 있고 신속하게 추진해
한국개발연구원(KDI)는 보다 체계적인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종합교육연수원을 설립, 23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원 설립으로 KDI는 교사 연수 과정 개설 및 관리 등에 대한 자율권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장소, 시기 등에 제약 없이 독자적으로 다양한 경제교육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KDI는 종합교육연수원을 통해 KDI 경제정보센
올해부터 이공학 분야 기초연구에 최장 10년까지 한 분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한우물 파기' 연구 지원 제도가 도입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공 분야 기초연구 지원 계획'을 확정해 26일 발표했다.
주요 지원 계획을 보면 올해 두 부처는 개인연구에 9237억원, 연구실 등이 수행하는 집단연구에 1804억원, 기반 구축에
중소기업중앙회는 성공적 가업승계와 명문 장수기업 육성을 위한 '차세대 CEO 스쿨' 교육을 내달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차세대 CEO 스쿨은 지금까지 총 35회 교육을 실시했고, 1098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다. 중소기업 경영후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단기 입문과정과 장기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aT농식품유통교육원을 새로 단장하고 국내 최고의 농식품유통 전문교육기관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aT는 올 1월부터 실시한 aT농식품유통교육원의 시설현대화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6일 입주 후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교육원은 1년 장기 심화전문교육과정인 농산물 CEO MBA과정 신설, 산지조직 육성지원을 위
중소기업청은 최고경영자(CEO) 세대교체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가업승계를 위해 '차세대 경영후계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960~1970년대 이후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중소기업 창업 1세대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우수한 리더십을 갖춘 차세대 경영자를 육성,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가업승계와 지속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