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서울 양천구가 '신월7동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례로 서울시 주관으로 시상한 '2025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본청과 25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매년 선정·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61건의 개선사례가 심사 대상에 포함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주택가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 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최근 이촌2동 이촌로 208-2(354.2㎡), 208-9(185.3㎡) 일대 국유지 및 민간 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8호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차장
서울 은평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빈집과 공터를 활용해 주차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방치돼 도시미관과 주거환경을 해치던 공간을 주차장으로 정비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주차 수요가 많은 녹번동 유휴부지와 불광2동 빈집
서울 동작구는 흑석동 2-26번지 일대 자투리땅을 활용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택가에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과 나대지를 활용하여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9년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결과, 흑석동은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주차
서울 구로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그린파킹 IoT 공유 주차장’을 조성한다.
23일 구로구에 따르면 ‘그린파킹 IoT 공유 주차장’은 주택 등의 담장ㆍ대문을 허물어 확보한 공간에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설치된 주차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거주자가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주민 누구나 주차 공유 앱을 통해 비어있는 주차공간
서울시는 가정집의 마당이나 자투리땅에 주차장을 만드는 시민에게는 지원금을 준다고 29일 밝혔다.
담을 허물어 주차장 1면을 조성하면 800만원, 자투리땅 주차장은 200만원이 든다. 즉, 공영주차장 1면을 건설할 때보다 80% 이상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수준이다.
집 앞마당이나 공터에 주차장을 만들면 1면을 기준으로 800만원, 2면에는 950만원을 시
서울시는 ‘자투리땅 주차장’ 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2012년부터 주택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땅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을 시행, 지난해까지 총 62개소 456면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올해는 추가로 50개소 334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주택 주변에 위치한 공공
서울시가 시내 주택가 노는 땅에 주차공간 250면을 조성키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자투리땅 주차장 214면을 조성해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던 만큼 올해도 250면을 만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자투리땅 주차장은 토지 수유주가 해당 자치구에 신청하면 시와 자치구가 1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주차장을 조성해 준다. 다만 최소 1년 이상 주차장으로
자투리땅에 주차장을 조성하면 4~5만원의 월세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주택가 미활용 부지를 소규모 주차장으로 만드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자투리땅 주차장' 150면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동대문구와 중랑구 2개소에 9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이미 개방했으며 성북구, 마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