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계란자조금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은평구 구립신사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계란·쌀’ 전달식을 시작으로 ‘계란 111+ 건강운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사람이 하루 한개 이상 계란을 먹고 건강을 올리자”는 취지의 계란 111+ 건강운동은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단백질 섭취량이 낮고 영양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연구결과에 착안해 농협이 계란자조금
국내 돼지농가와 대형마트 4사가 뭉쳤다. 구제역 이후 돼지고기 값이 급락하면서 농가 보호를 위해서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 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2012 추석 한돈 드림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4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추석 국산 돼지고기 소비를
사라진 복날 특수에 계육업계가 울상이다. 예년에는 닭고기 품귀 현상으로 치킨업체들이 직접 닭고기 공장까지 찾아가 물량 확보에 나설 정도였지만 방문이 뚝 끊겼다. 닭고기 재고를 쌓아두고 직접 운용했던 대형마트도 필요한 양만 사용하는 일일 주문 정책으로 바꼈다. 복날 귀하신 몸‘닭고기’가 흔한 몸이 되 버렸다.
하림은 복날 특수에도 불구하고 대면위촉판매를 전
축구스타 박지성이 우유소비촉진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박지성 선수를 우유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 행사는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농식품부장관, 낙농자조금관리위원장(이승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소감발표 및 우유건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홍보대사로 위촉받
정부가 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 6년간 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우선 올해 860억원을 지원해 수출액을 30% 늘린다는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삼산업 중장기 발전대책'을 발표하고 2017년까지 생산액 1조와 수출액 6억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생산을 늘리기 위한 대책으로 농식품부는 인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저축성보험이 보험사의 ‘금리차따먹기’ 시장으로 변질돼 비난을 받고있다. 보험사가 이토록 저축성보험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예대마진(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으로 인한 수익을 은행처럼 꾸준히 낼 수 있는 데다가, 상품 설계도 보장성 보험보다 훨씬 단순하고 판매 수수료도 많이 남기 때문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2일 예정된 김치산업 진흥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김치협회와 세계김치협회 2곳을 ‘대한민국김치협회’로 확대·개편 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김치협회’는 앞으로 김치 자조금을 운영하고 김치원료 공동구매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김치 관련 전문인력도 육성해 김치의 소비촉진과 세계화를 추진키로 했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대한민국
소값 폭락으로 한우(정육 9900원)와 돼지고기(앞다리살 9000원) 가격이 같아진 시대가 됐다. 벌써부터 농림수산식품부는 군납 돼지고기를 한우로 바꾸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4일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돈햄 드림 캠페인에서 이병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사진)은 “국산 돼지 농가의 위기를 수제햄과 소스업체 MOU로 타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계란으로 계란 후라이를 가장 많이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란계자조금관리위원회가 시민 1020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계란 소비 행태를 조사한 자료에서 계란으로 만드는 주 요리를 묻는 질문에는 계란 후라이가 5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계란찜이 22%, 토스트, 샌드위치가 각각 6%였다.
일주일 동안 국민 1인당 평균 계란 소비
최근 결혼 발표를 한 탤런트 최정윤이 예비신랑의 신상정보가 공개되자 불편함 감정을 드러냈다.
최정윤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땜에 어떤 불편함과 피해를 준다는건 너무 슬픈일. 그만해주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라고 올렸다. 이어 "전 공개한 적 없습니다. 사진을 막 올려도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농수산자조금의 활성화를 위한 자조금 조성, 운용, 평가의 체계화 및 농수산분야에의 의무자조금 도입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농수산자조금의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자조금은 법률상의 규정이나 집단의 결의로써 의무적 또는 자발적으로 거출해 특정 목적에만 사용하는 제도적 기금이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국회 김학용 한나라당 의원실은
“올 추석에는 성수품 15개를 지정해 공급을 확대하고 수요 분산을 통한 물가 안정을 추진할 것이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농수산물 가격안정 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회의는 최근 발생한 태풍 ‘무이파’ 및 집중호우에 따른 농수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예년보다 10여일 빠른 추석(9월12일)에 대비한 방안 모색
아이유가 '우유빛깔 피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가 내달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누리꾼 1114명을 대상으로 '우유빛깔 피부하면 떠오르는 여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유가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아이유는 참가자 중 29%의 지지를 얻었고 뒤를 이어 에프엑스 설리(21%)를 차지했다.
뱅크런 3일째를 맞은 제일저축은행의 예금인출 규모가 크게 줄었다.
뱅크런이 진정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제일저축은행에서 6일 오전 10시까지 인출된 예금은 15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휴일이었던 전날 인터넷뱅킹으로 인출된 금액 70억원을 포함한 것으로 이날 오전 창구에서 빠져나간 예금은 80억원 가량이다.
14번이나 전세를 옮겨 전세살이 설움을 잘 안다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정작 10억원대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받아 전세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계약 시기도 전세대란이 촉발되던 지난해 11월로 전세사는 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국토부 장관' 자리는 전세난 등 국내 주택정책을 총 책임지는 직책이다.
28일
정부가 관상어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관상어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20년까지 5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세계 3대 관상어 수출 국가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관상어 수출의 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