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23일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껌 나눔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슬로건은 ‘좋은 껌 함께해요’ 다.
롯데제과는 이번 제휴로 약 8500만원 상당의 껌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 껌은 자일리톨껌을 비롯해 트리뷰, 아쿠오 등 10여종이다. 이 제품들은 사회복지 공동모금
'수요미식회' 과자편이 방송된 가운데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과자 8종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과자편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자에 대한 미식토크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 과자 1조 클럽에 든 과자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1위에서 8위가 소개됐다.
우선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이사가 주요 핵심제품들에 대해 추진해오던 당 저감화를 최근 완료했다.
19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당을 줄인 것은 제품 한 두 가지에 국한한 것이 아니라 주력 사업군인 커피믹스, 발효유, 가공유의 핵심제품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약 2년에 걸친 노력 끝에 이달 초 제품 적용을 끝마치게 됐다.
남양유업은 당이나 나트륨 등에 대한
따스한 날씨에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한 껌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18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에서 지난 8일까지 한 달간 껌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다. 날씨가 따뜻해진 3월에는 전월 대비 21.8% 증가를 기록했다. 한 달간 일평균 매출액 기준으로는 평일 53.8%, 주말 46.2%의 매출 비중을 보였다.
씨유(
정부가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하자 인공감미료 업체와 제과업체의 주가가 엇갈렸다. 인공감미료 업체의 주가는 수직 상승한 반면, 설탕제조업체와 제과업체의 주가는 지지부진했다.
지난 7일 식품의약안전처는 ‘1차 당류 저감 종합 계획’을 발표하며, 2020년까지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관리하기로 했다. 하루 열량 2000㎉를
롯데제과가 시장 상황에 따라 제품의 가격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롯데제과는 비스킷 및 일부 빙과 제품 8종의 가격을 평균 8.4% 인상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롯데샌드, 빠다코코낫, 제크, 하비스트, 야채레시피 등 5종은 2011년 이후 5년간 가격 동결로 인해 원가 압박을 받아왔다"며 "또 파이류인 갸또와 빙과류인 월드콘, 설레임도 원가압박
오리온은 중국법인이 2015년 매출액 1조3329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14.8%, 23.3% 성장한 것으로, 중국의 경기 둔화 속에 제과시장 성장률이 2%대에 그치고 유수의 글로벌 제과 기업들이 고전하는 가운데 거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리온 중국법인의
지난 5년간 침체기였던 껌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롯데제과는 자일리톨껌이 지난해 연매출 1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도1040억원의 매출보다 10% 이상 신장한 실적이다.
지난 5년간 소폭의 등락을 보이며 요지부동이었던 자일리톨껌의 성장세가 지난해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롯데는 자일리톨껌이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1월
롯데제과 2004년(법인진출 기준) 해외 시장에 진출한 이래 올해 3분기까지 5조348억원의 해외 누적 실적을 달성했다 23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현재 8개국(카자흐스탄, 벨기에, 파키스탄, 인도, 중국, 베트남, 러시아, 싱가포르)에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해외시장에 21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해외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수는약 1만2000명
요즘 사무실은 월요일이 되면 지난 주말에 봤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1987년생인 나는 1988년 때 아직 겨우 갓난쟁이였으므로 그때의 시대를 100% 모두 공감한다고 하긴 힘들다. 하지만 1988에는 자매끼리 살벌하게 치고받는 이야기, 잔소리하는 엄마, 둘째의 서러움 등 십년의 시간쯤 훌쩍 뛰어넘는 우리네 사는 이야기가 있다.
웃다가
황정음이 ‘V앱’을 통해 생중계된 ‘그녀는 예뻤다-스페셜 라이브’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14일 네이버의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앱’을 통해 팬들과의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 황정음은 실시간으로 진행된 'V앱'을 연신 신기해 하며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리며 해맑은 모습으로 팬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주 8회 방송 말미에 폭탄녀에서 초미녀로 변신한
오랜 세월 꾸준히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과자들이 있다. 변함없는 품질로 신뢰를 지켜온 장수 스낵들이다. 최근 롯데제과의 꼬깔콘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대중의 취향과 기호에 맞춤해 성원에 응답한 장수 스낵들의 성과를 살펴본다.
5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1983년 탄생한 꼬깔콘은 올 상반기까지 1조 86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V앱'을 통해 열혈 시청자를 찾아간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은 앞으로 매주 수요일 '그녀는 예뻤다' 주연 4인방이 'V앱'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고 23일 밝혔다. 그 첫 타자는 최시원으로, 이날 밤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시원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허니 제품은 줄잡아 18종. 가히 ‘허니대첩’이라 할 만큼 치열했던 경쟁의 승자는 ‘허니 원조’ 해태제과의 완승분위기다.
해태제과는 AC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전체 허니스낵류 가운데 허니통통이 5∼7월 3개월 연속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허니통통은 5월 51억원, 6월 57억원, 7월 52억원 등 유일하게 50
녹십자는 어린이용 감기약 ‘그린 시럽 시리즈’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시럽 시리즈는 증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고, 어린이 복용이 간편한 시럽제 감기약이다. 이 약에는 설탕과 색소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대신 천연감미제인 자일리톨을 첨가해 어린이의 충치예방 및 항세균작용 효과까지 갖췄다.
새롭게 선보이는 그린 시럽 시리즈
동서식품이 설탕은 줄이고 벌꿀과 자일리톨을 넣은 커피믹스 신제품 ‘모카골드 에스(이하 모카골드 S)’ 를 24일 출시했다.
맥심 모카골드 S는 설탕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동서식품이 새로 개발한 커피믹스다. 설탕을 3분의 1 줄이는 대신 자일리톨과 벌꿀을 넣어 커피 본연의 맛은 물론 건강한 단맛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맥심 모카골드 S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잘 팔리는 브랜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비 침체에 경쟁 격화까지 겹친 국내 시장을 뒤로하고, 해외로 눈을 돌려 적극적으로 새 시장을 개척한 결과다. 업체들은 잘 나가는 브랜드를 발판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처음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넘어선 첫 번째 브랜
미래의 화학산업을 이끌 ‘슈퍼 미생물’이 등장했다. 이 미생물을 이용하면 각종 바이오화학물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석유화학산업을 대체할 바이오화학산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이성국 에너지ㆍ화학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섬유소계 바이오매스를 효과적으로 발효시키는 슈퍼 미생물’ 제작 기술을 개발해 ‘메타볼릭 엔지니
현대증권은 18일 오리온에 대해 1분기 실적을 통해 국내외 수익성 향상을 확인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5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애란 연구원은 “오리온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82억원과 영업이익 1202억원으로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졌다”며 “국내 제과의 경우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원가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건강기능식품에 본격 진출한다.
파스퇴르는 핀란드의 세계적인 기능성 식품 회사 ‘라이시오(Raisio)’와 손잡고 콜레스테롤 관리 건강기능식품 ‘베네콜’의 한국 사용에 관한 독점적 계약을 체결, 오는 3월경 농후발효유 형태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베네콜은 자일리톨과 함께 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특허성분인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