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제14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형환 산업통산부 장관과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을 비롯 자동차 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은탑산업훈장은 김덕모 성창오토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개최된 '제 14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김덕모 성창오토텍 고문을 비롯한 자동차산업발전 유공자 33명에게 포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12일 자동차수출 1000만 대 달성을 기념해 2004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 포상 규모는 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4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의 미래를 조망해보는 지식콘서트가 오는 12일 울산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첨단기술과 인문, 예술을 융합한 신개념 지식콘서트 ‘tech+ (테크플러스)2017’이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테크플러스는 기술에 인문학적 가치를 결합해 산업기술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콘서트 형
자동차의 날을 맞아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공동 주주최로 열린 ‘제1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박 사장을 포함한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5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 12일 자동차 수출 1000만대 돌파를 기념해
‘제12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손기창 경창산업 명예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2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손기창 명예회장을 비롯 총 35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손기창 명예회장은 1975년 현대차 포니에 와이퍼 공급을 시작으로 지난 50년간 자동차 섀시, 변속기 부품 등을 생산하고 수출을 확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르노삼성자동차 권상순 차량 개발담당 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권 이사는 차량의 설계와 시험 및 개발을 총괄하며 부품의 국산화 및 한국시장에 적합한 차량 개발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이사는 지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일 열린 제11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르노삼성자동차 권상순 차량 개발담당 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권 이사는 르노삼성자동차 차량개발담당으로 차량의 설계와 시험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그는 부품의 국산화 및 한국시장에 적합한 차량 개발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권 이사는 200
제11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기업 대표자 등 자동차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 자동차수출 1000만대 달성을 기념하여 2004년 제정됐다.
이날 행사에서 윤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자동차 산업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자동차업계가 각종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의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이달 12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자동차의 날’ 행사가 취소됐다. 자동차의 날은 수출 1000만대를 기념해 지난 2004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매년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차업계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사 임직원을 비롯 협력사 직원·가족 등 1만5000여명을 초청해 지난 11일 울산에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공감콘서트 H-페스티발’을 개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H-페스티발은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협력사의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문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가 미국보다는 중국에 무게를 싣는다. 중국에는 이르면 2014년께 4공장을 지을 계획이지만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10일 미국 공장 증설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투자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미국 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는 (미국 공장을) 못 갔다”
설영흥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10일 “연간 생산 40만대 규모의 중국 4공장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 부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설 부회장은 “특히 최근 혜택이 많은 내륙지역이나 서부 지역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며 “중국 시장이 계속 성장하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0일 “자동차업계가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안전·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부품업체와 완성차 간 공존과 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협
태진정공 이재구 대표이사 회장이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자동차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5명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이날 포상엔 태진정공 이재구 대표이사 회
지식경제부는 COEX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정진행 현대차 사장 등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를 대상으로 훈장과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자동차 4강 도약으로 국가경제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윤상직 지경부 차관과 김기현 의원, 완성차 5개 기업 대표를 비롯해 자동차산업 관계자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는 12일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등 정부 주요 인사와 권영수 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동희정공 이동호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기아차 김승일 수석부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산업훈장 4명,
지식경제부는 ‘제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자동차 산업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12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훈장 4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지식경제부장관표창 20명 등 총 35명이 포상을 받았다.
특히 산업훈장에서는 부품업체로서는 최초로 완성차 ‘모닝’을 생산한 (주)
기아자동차가 디자인 혁신과 품질 개선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태현 기아차 해외영업본부장은 WSJ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아차는 아시아 외환위기 사태가 일어난 지난 1997년 부도 이후 현대자동차의 날개 아래 회생했다"면서 "지난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전년의 2.9%에서 3.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