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일본 편의점 채널까지 본격 확대된다.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온 K뷰티가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에 안착하며 일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의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은 세븐일레븐 재팬과 협업해 9월부터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 K뷰티 큐레이션 코너 ‘큐텐픽(Qoo10 Pick)’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SNS 모디슈머 레시피서 출발...4년여 연구개발”“느끼함과 균형 맞춘 고추장...日 세븐일레븐도 호평”
35년 국내 라면시장 1위, 누적 매출 20조원 돌파 등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 기록을 써가고 있는 농심 신라면. 이 같은 기록 뒤에는 ‘세계인의 매운맛’이 되기 위한 농심의 맛과 브랜딩 확장에의 노력이 자리하고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농심은
조용철 대표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충분히 달성”브랜드 경험 확장도 계속...성수동에 ‘신라면 분식’ 오픈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원은 40년간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다는 기록입니다.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국내 라면시장 부동의 1위 농심 ‘신라면’이 출시
“425억봉 팔려...단순 실적 아닌 소비자와 나눈 행복의 총량”“다양한 면의 종류, 고급화, 간편함 등 소비자 니즈 충족시킬 것”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신라면 글로벌 포럼'에서 “요즘 마흔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청년의 나이”라며 “신라면도 40주년인 올해를 더 큰 도약을 시작하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12일 자사의 대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가 각각 순자산(AUM) 2조원, 1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ETF는 각각 해외 주식형과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글로벌 AI 산업 성장과 국내 주도주 및 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영양 균형과 맛 잡은 신규 브랜드 론칭롤샌드위치·샐러드 등 건강 라인업 강화
세븐일레븐이 건강 간편식 브랜드 밸런스푼을 론칭하고 단백질과 저당 중심의 헬시플레저 상품군을 확대한다.
10일 세븐일레븐은 영양 균형을 뜻하는 밸런스와 식사를 상징하는 스푼을 합성한 밸런스푼을 통해 건강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편의점 음식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525억원,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6%, 영업이익은 91.0% 증가했다.
음료 부문 매출은 4142억원으로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62.0% 늘었다. 내수 소비 부진과 고환율에 따른 대외환경 악화, 사업경비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 속 탄
1초당 170개 판매 기록세계 최초 커피믹스 기술력스틱형 설계로 편의성 극대화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가 1989년 첫선을 보인 이후 37년 동안 국민의 일상과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커피 시장을 이끄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서식품이 최근 1년간 누적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스틱 기준 총 53억개로 나타났다. 이는 1초에 약 170여개
빙그레-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 마무리작년보다 여름 더워⋯아이스크림 판매 기대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만큼이나 아이스크림 시장 전쟁도 빨라질 전망이다.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의 양강 구도 속 양사는 올해 1위 자리를 두고 양보 없는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직전 빙그레의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이 마무리됐고, 트렌드 대응이 식품업계 최대 과제로 꼽히기 때문이다
건강, 뷰티, 패션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됐다. CJ웰케어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을, 일상 속 셀프 케어 트렌드에 맞춘 쿨링 마사지 제품을 내놨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주력 제품에 변주를 줬고, 프로-스펙스는 헤리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CJ웰케어 ‘건강구미’ 3종에 온라인 7종
CJ웰케
JTI코리아는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다음달 14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JTI코리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과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6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홀에서 열린 제2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핵심 추진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 △비즈니스 성장 엔진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체질 강화 등 세 가지를 제시하며 이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라인업을 ‘에임(AIIM)’으로 통합하며 브랜드 체계를 정비한다. 제품군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18일 KT&G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 통합은 기존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을 보다 직관적으로 정리해 소비자 접
남양유업은 국가별 맞춤형 품목을 앞세운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8일 유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젊은 층 비중이 높고 건강 트렌드가 확산하는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에서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앞세워 편의점 채널을 넓히고 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카자흐스탄
유통업계가 ‘웰니스’, ‘러닝’, ‘로컬미식’ 등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칼로리‧지방을 반 이상 줄인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내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아이엠)’은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오뚜기는 부산 밀면의 맛을 담은 ‘진밀면’ 출시했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 부담이 커지자 식품·외식업계가 가격 문턱을 파격적으로 낮춘 ‘초가성비’ 메뉴로 소비자 부담 낮추기에 힘쓰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실속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량·저가 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가성비’ 수요 공략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7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990원 가격의 간식빵인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최신 콘텐츠 큐레이션 ‘라플위클리 HOT&NEW’, 지식·교양 큐레이션 ‘라플위클리 딥다이브’ 공개5일 ‘야구와 세이버메트릭스 설명회’ 첫 방송, 9일 ‘아카데미 시상식’ 첫 선구독자 니즈 기반 세계관 확장… 종합 큐레이션 채널로 진화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 TV(LIFEPLUS TV)가 대표 콘텐츠 '라플위클리'를 확장한
동국제약이 지난해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전날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매출액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2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호실적은 전 부문에서 균형 있는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의약
설 연휴 기간에도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됐다. 봄 테마 의류와 화장품 및 이너뷰티 제품이 눈에 띈다. 통기성이 강화된 가벼운 의류와 환절기를 앞두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립밤 및 먹는 PDRN 제품이 나왔다.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전통의 맛을 새로 풀어낸 K디저트도 만날 수 있다.
CJ웰케어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
CJ웰케어는 먹는 PDRN 제품 ‘이너비
1971년 8월 출시...2025년 매출 900억원 달성익숙한 맛 넘어 새로운 활용으로 헤리티지 확장
오뚜기 ‘토마토케챂’은 국내 최초 출시 이후 55년 동안 한국 식문화의 변천사를 함께하며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선 ‘국민 대표 소스’로 자리매김했다.
오뚜기는 올해 토마토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55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최근 식품 및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저속노화’와 ‘혈당 관리’를 키워드로 한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덜 먹는 것’에서 ‘잘 먹는 것’으로 건강 트렌드가 이동하면서, 저당·고단백·고식이섬유 등에 집중한 식품의 일상화가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샘표는 ‘저당 제품은 맛이 없다’는 아쉬움을 보완해 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당은 크게 줄인 ‘저당 태
우리나라에서 오는 2025년까지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이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고령화에 따라 노인 돌봄 서비스의 수요 또한 빠르게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시니어케어’ 시장은 영세 사업자들을 위주로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업계에서도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