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 등과 함께 현지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 실습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 48명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연합(BEM FF UI) 소속 학생 32명이 함께 참여하는 산혁 협력 프로그램 ‘
마이크로웨이브 활용한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 적용
KT&G가 예열시간을 약 3초로 줄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를 선보였다. 전용스틱 ‘나우(NAU)’ 5종도 함께 내놨다. 기술 개발을 이어가는 동시에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16일 KT&G에 따르면
8월 기준 전년 대비 110% 증가… 단일 품목 100억원 돌파'스위트' 누적 15만족·'레츠' 10만족 판매로 실적 견인
신발 브랜드 르무통의 메리제인 라인업이 올해 연간 매출 110억원을 넘어섰다.
르무통은 지난달 기준 메리제인 제품군의 올해 연간 누적 매출액이 11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10% 늘어난 수치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6’ 참가…팝핑·쿨멜팅 분말 등 차별화 제형 소개이승화 대표 현장 찾아 주요 고객사와 협력 확대·신규 사업 기회 논의
콜마비앤에이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에서 맞춤형 제품과 기능성 원료를 선보이며 글로벌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사업 확대에 나섰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국립컨
컴퓨터·생활가전·IT 등 핵심 품목 강세…'가성비 브랜드' 직구 수요 흡수26일 인기 브랜드 총결산 '라스트 콜' 특가로 8월 행사 마무리
알리익스프레스의 '브랜드에 ALL-IN' 기획전 주요 품목 판매량이 50만 건을 넘어섰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단순 저가 상품 대신 브랜드 평판과 품질을 고려해 직구에 나서는 '가성비 브랜드 소비' 트렌드가 실적으로
트렌드 분석부터 상품 기획·마케팅까지 AI 플랫폼 통합미국 도입 완료…일본·유럽 등 글로벌 확대 추진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과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예측, 마케팅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푸드 AI 360(Food AI 360)'을 사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푸드 AI 360은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공동 개
무저해지환급형이 시장 확대 견인…현대해상·DB손보 주도성조숙증·태아검사 등 틈새 보장…배타적사용권 경쟁 재개
저출생에 따른 아동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어린이보험 보유계약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필수 가입 상품'으로 자리 잡은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보장 범위를 발굴하려는 손보사들의 신담보 개발 경쟁도 다시 불이 붙
고물가 속 시장 규모 7.5조원 전망, 기술력 입은 HMR 시장숙성 반죽부터 노포 맛집 협업까지,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 공략'간편식 지출' 비중 9.2% 돌파, 가구 식생활 주류로 부상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외출을 줄이고 집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식품업계는 숙성 반죽과 유명 맛집 협업 등 맛과 식감을 차별화한 제
K뷰티가 일본 편의점 채널까지 본격 확대된다.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온 K뷰티가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에 안착하며 일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의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은 세븐일레븐 재팬과 협업해 9월부터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 K뷰티 큐레이션 코너 ‘큐텐픽(Qoo10 Pick)’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SNS 모디슈머 레시피서 출발...4년여 연구개발”“느끼함과 균형 맞춘 고추장...日 세븐일레븐도 호평”
35년 국내 라면시장 1위, 누적 매출 20조원 돌파 등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 기록을 써가고 있는 농심 신라면. 이 같은 기록 뒤에는 ‘세계인의 매운맛’이 되기 위한 농심의 맛과 브랜딩 확장에의 노력이 자리하고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농심은
조용철 대표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충분히 달성”브랜드 경험 확장도 계속...성수동에 ‘신라면 분식’ 오픈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원은 40년간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다는 기록입니다.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국내 라면시장 부동의 1위 농심 ‘신라면’이 출시
“425억봉 팔려...단순 실적 아닌 소비자와 나눈 행복의 총량”“다양한 면의 종류, 고급화, 간편함 등 소비자 니즈 충족시킬 것”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신라면 글로벌 포럼'에서 “요즘 마흔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청년의 나이”라며 “신라면도 40주년인 올해를 더 큰 도약을 시작하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12일 자사의 대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가 각각 순자산(AUM) 2조원, 1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ETF는 각각 해외 주식형과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글로벌 AI 산업 성장과 국내 주도주 및 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영양 균형과 맛 잡은 신규 브랜드 론칭롤샌드위치·샐러드 등 건강 라인업 강화
세븐일레븐이 건강 간편식 브랜드 밸런스푼을 론칭하고 단백질과 저당 중심의 헬시플레저 상품군을 확대한다.
10일 세븐일레븐은 영양 균형을 뜻하는 밸런스와 식사를 상징하는 스푼을 합성한 밸런스푼을 통해 건강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편의점 음식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525억원,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6%, 영업이익은 91.0% 증가했다.
음료 부문 매출은 4142억원으로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62.0% 늘었다. 내수 소비 부진과 고환율에 따른 대외환경 악화, 사업경비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 속 탄
1초당 170개 판매 기록세계 최초 커피믹스 기술력스틱형 설계로 편의성 극대화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가 1989년 첫선을 보인 이후 37년 동안 국민의 일상과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커피 시장을 이끄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서식품이 최근 1년간 누적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스틱 기준 총 53억개로 나타났다. 이는 1초에 약 170여개
빙그레-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 마무리작년보다 여름 더워⋯아이스크림 판매 기대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만큼이나 아이스크림 시장 전쟁도 빨라질 전망이다.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의 양강 구도 속 양사는 올해 1위 자리를 두고 양보 없는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직전 빙그레의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이 마무리됐고, 트렌드 대응이 식품업계 최대 과제로 꼽히기 때문이다
건강, 뷰티, 패션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됐다. CJ웰케어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을, 일상 속 셀프 케어 트렌드에 맞춘 쿨링 마사지 제품을 내놨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주력 제품에 변주를 줬고, 프로-스펙스는 헤리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CJ웰케어 ‘건강구미’ 3종에 온라인 7종
CJ웰케
JTI코리아는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다음달 14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JTI코리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과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6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홀에서 열린 제2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핵심 추진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 △비즈니스 성장 엔진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체질 강화 등 세 가지를 제시하며 이
최근 식품 및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저속노화’와 ‘혈당 관리’를 키워드로 한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덜 먹는 것’에서 ‘잘 먹는 것’으로 건강 트렌드가 이동하면서, 저당·고단백·고식이섬유 등에 집중한 식품의 일상화가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샘표는 ‘저당 제품은 맛이 없다’는 아쉬움을 보완해 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당은 크게 줄인 ‘저당 태
우리나라에서 오는 2025년까지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이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고령화에 따라 노인 돌봄 서비스의 수요 또한 빠르게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시니어케어’ 시장은 영세 사업자들을 위주로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업계에서도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