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은 지난해 자사 플랫폼을 통한 입사지원 수가 5500만 건을 넘겼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입사지원에 참여한 구직자 수는 220만 명, 채용 공고 조회 수는 7억 회로 집계됐다.
사람인이 공개한 2025년 사용자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구직자 1인당 평균 입사지원 횟수는 약 25회였다. 신규 유입 회원도 136만 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플랫폼
현대차증권은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금융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접수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현대차
데이원컴퍼니의 취업정보회사 제로베이스는 ‘2026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상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취업과 이직 준비 방향을 설정하려는 수요를 반영해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취업박람회라는 점과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대한 기대가 맞물리며 사전 신청자 수는 3000명을 넘었다.
제로베이스는
국내 보험학 분야 석·박사 대학원생 대상, 1년간 총 1200만원 장학금 지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국내 보험학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2026년 대산보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산보험장학사업은 ‘인재를 양성해 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진다’는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임직원 대상 수어 교육을 온라인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오프라인 교육에 이어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며 임직원의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이번 온라인 수어 교육 콘텐츠는 지난 10월부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유성구 ‘한국테크노돔’에서 진행
28기 영수와 22기 영수가 튤립의 눈물에 흔들렸다.
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달라진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저는 호감이 3명이었는데 바뀌었다. 튤립, 국화, 백합이었는데 백합님이 빠지고 용담님이 들어왔다”라고 털어놨다.
미스터킴은 “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속초 민박에 모인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가장 먼저 나선 튤립은 “부산에서 왔다. 나이는 85년생으로 돌싱이다. 자녀가 한 명 있고 제가 양육하고 있다”라며 “결혼 생활은 5년 정도 했고 이혼한 지는 2년 됐다
알바천국이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일자리 생활정보 플랫폼 ‘K-HIRE(케이하이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외국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외국인 전문 구인·구직 서비스 ‘외국인 채용관’, 이달 초에는 커뮤니티 서비스 ‘외국인 알바톡’을 공개했다.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지난달 알바천국 외국인 회원 지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낳은 화제의 솔로남들이 ‘로맨스 A/S’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 유니버스’를 섭렵한 22기 영수부터 ‘이야기좌’ 28기 영수까지 총출동한 ‘골싱 특집’이 시작돼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번 ‘골싱 특집’은 아직 내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에서 ‘옥순 대첩’이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선택으로 더욱 뜨거워진 ‘솔로나라 29번지’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3일 차 아침, 영숙은 화장을 하면서 전날 솔로남들과 나눈 대화를 룸메이트에게 공유했다.
이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코칭 프로그램 참가코칭 통해 스스로 돌아봐⋯자기소개서에 강점 강조하는 법 배워
말레이시아에서 청년인재개발프로그램(YTP-MARA) 장학금을 통해 한국에 오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세종대학교에서 공부하며 길을 잃은 듯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살아 있음을 느꼈다. 집을 떠나 홀로 생활하며 새로운 환경,
이것이 진정한 ‘매운맛’이었습니다. ‘연프(연애 프로그램)’ 홍수 속 선택받기 위한 저마다의 ‘도파민’을 내뿜는 중 착륙했죠. 넘치다 못해 흐르는 도파민을 자랑했는데요. 보법부터 다른 그들의 ‘연프’가 비판과 흥분 사이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죠.
“연프 맞아?” 넷플릭스 일본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불량연애(러브조토/라브죠토·ラヴ上等)’가 공개 직
유학생 17명 대상 총 5회 코칭 진행SK그룹 임원 출신 코치진이 코칭 맡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코칭 프로그램’이 성료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SK오너스라운지에서는 이번 코칭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랩업(wrap up) 미팅이 열렸다.
이투데이가
이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코칭 프로그램 참가학업·미래 직업 등 고민 넘어 자신에 대한 강점 돌아보고 성찰 계기
한국에서 유학한 지 2년이 넘었고, 이 시간은 나의 삶에서 가장 의미가 가득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 2023년 7월에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Global Korea Scholarship)’을 받으면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희망드림장학사업’ 신청 접수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장학사업 신청 대상은 중소기업이나 중소기업협동조합에 근무하는 한부모 가정 중 고교생 자녀를 둔 종사자다.
신청 접수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의 ‘사업’ 탭 내 ‘2026 희망드
29기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지난주 솔로남들에 이어 29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가장 먼저 나선 영숙은 “88년생 만 37세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가족이 화목한 편이라 가족 간의 화합이
오세훈 "AI 인재 수급 불일치 해소"⋯3대 전략 12개 과제 즉시 추진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확대⋯SK·KT 등과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년취업사관학교를 'AI 인재 허브'로 전환해 연간 교육 인원을 현재 3300명에서 2030년까지 1만명으로 확대하고 취업률 80~90%를 목표로 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오 시장은 2일 오후 2시
롯데그룹이 12개 계열사 30개 직무에 대한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채용 전형 시작일을 3, 6, 9, 12월에 맞춰 오픈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처음 시행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건설 △롯데홈쇼핑 등 12개 계열사가 참여해 영업, 마케팅, MD(
기업 10곳 중 9곳은 인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8일 이 같은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2차)를 발표했다. 두 기관은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와 전국 청년 재직자 309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은 396개사가 응답을 완료했다
29기 솔로 남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두 번째 날이 밝은 가운데 솔로남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가장 첫 순서로 나선 것은 영수였다. 영수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94년생 31살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12년간 중국에서 거주했다는 영식의 직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