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금호석유화학이 중증장애인의 이동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맞춤형 보장구 지원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14곳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33명에게 총 6500만원 상당의 맞춤형 보장구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와 임직원들은 12일 서울 동작구 삼성농아원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아이콘(iKON)의 구준회가 현역 입대 전 삭발 머리를 공개했다.
9일 구준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위해 머리를 삭발한 구준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은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머리를 깎아도 예쁘다”, “잘 다녀와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한 국화가 첫인상 투표를 휩쓸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갓생러’ 솔로녀들의 여름 휴가 특집이 포문을 연 가운데,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이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계 민박’을 가장 먼저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회째만 13~24세 청소년 대상...작년 대비 2배 규모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지금의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은 건강이 악화해도 현재 집에 거주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거주를 희망하는 수급자 가족도 큰 폭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면접, 전화, 인터넷설문을
보육수요 반영 의무설치 기준 1000세대 범위서 조정 가능시간제보육 확대·지방 보육정책위원회 자율화…규재 개선
교육부가 지역별 보육 수요를 반영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설치 기준을 최대 1000세대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영유아 보육 분야 규제 개선에 나선다. 신도시 등 영아 보육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에서는 영아반 운영을 확대해 입소대기를 완화하고 시
배우 곽동연이 다음 달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곽동연은 다음 달 2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이어간다.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곽동연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의 입대로 tv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이준영은 21일(오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 멤버 준(JUN)으로 데뷔한 이준영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정부가 금융위기가구를 신속히 포착하고자 불법사금융 피해자 긴급의뢰체계를 신설한다. ‘응급실 뺑뺑이’ 해소 차원에선 ‘이송체계 혁신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채무조정 중지자, 서민금융 이용자 중 취약 채무자,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가구 위기정보에 신규 연계하고, 불법
iM증권이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15일 iM증권은 전날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진각선재누리에서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최삼열 진각선재누리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취약
해병대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전해졌다.
5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1980년 미국에서 발생한 ‘악마 소송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소개된 사건은 1980년 7월 코네티컷주(州)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10살 아들 데이비드가 악마의 공격을 받았다며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 결국 구마 의식까지 받
교육부가 올해 자기주도 학습센터 52곳을 추가 선정하면서 전국 운영 규모를 100곳으로 확대했다. 학교 밖 학습 여건이 부족한 지역 중·고등학생에게 학습공간과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춘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30일 '2026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11개 시·도에서 총 52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럽 전역서 폭염으로 300명 이상 사망유럽 병원·학교도 마비…폭염 대응 총력스페인에선 폭염에 212명 이상 사망
유럽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프랑스·독일·스페인·영국 등에서 사망과 익사 사고가 잇따르며 인명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이번 유럽 폭염으로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비롯
어르신이 쓰러졌다. 요양시설 직원이 전화를 들었다. 수화기 너머 시화병원이 즉각 응답했다. 이제 그런 체계가 25곳에 깔렸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25일 본관 지하1층 송산홀에서 관내 신규 요양시설 25개 기관과 '2026년 신규 요양시설 초청 협약식'을 개최했다.
각 요양시설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는 요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급식카드가 술·담배 구매와 생활용품 구매 등에 사용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반면 지원금 171억원은 사용되지 못한 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에 나선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국 182개 지방자치단체의 아동급식카드 운영
4~5인 혼거실에 8~11명까지 들어가 생활18명이 750여명 야간 관리⋯“교정보다 갈등 관리”“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간가요?”...민원에 시달리는 교도관
일부 무기수를 제외하면 대부분 수용자는 형기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다. 교도소가 단순히 사람을 가둬두는 공간이 아니라 교정시설인 이유다. 그러나 청주여자교도소의 현실은 그 취지와 거리가 있다. 현장 교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과 어학연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해외 체류나 단체생활을 앞두고 있다면 수막구균 예방접종 여부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막구균은 뇌수막염과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환자나 건강한 보균자의 코나 입의 점액에 있던 수막구균이 작은
강원도 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중증 환자의 코와 입 등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발견됐습니다. 환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이전부터 병원에 관 주변의 오염 등을 관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병원 측은 코 안까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요양병원 부실관리와 관련된 형사적 쟁점을 허윤
"지역경제 선순환 마중물 역할 가능성 확인"노인 공동돌봄 '인생하숙집' 모델에 큰 관심
김민석 국무총리가 12일 경남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준다"며 향후 사업 확대 필요성을 시사했다.
김 총리는 이날 남해군 이동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농어촌 기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
7월 초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연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가 건강관리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은 통원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은 레지던스에 머문다.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AI 기반 인지 평가, 보행·균형·근력 측정, 수면·대사 관리, 운동과 생활 습관 프로그램을
고령 가구의 87.2%는 건강할 때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이 나빠져도 절반가량은 지금의 집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나 고령자 주거 정책은 시설 입소와 신규 주택 공급에 무게가 실려 있다. 통합돌봄 시행을 계기로 집수리부터 퇴원 후 임시 거처, 방문 돌봄까지 연결하는 주거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